레이저가 팬들의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게이밍 기기 나가 마우스의 왼손잡이용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왼손잡이용 레이저 나가 마우스는 다수의 왼손잡이 게이머들이 위해 제작됐으며, 레이저는 2년 전 왼손잡이용 데스에더(DeathAdder)를 업계 최초로 출시한바 있다.
레이저 CEO겸 공동창립자인 민 리앙 탄은 최근 레이저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4월 21일까지 10,000개의 “좋아요”가 눌러지면 왼손잡이용 나가(Naga) 마우스를 제작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고, 레이저의 팬들에 큰 호응을 얻으며 결과를 달성해, 왼손잡이용 나가 마우스가 출시되게 됐다.
한편, 민 리앙 탄 CEO는 “레이저는 앞으로도 차별 없이 모든 게이머들을 위한 제품을 만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미디어잇 박철현 기자 pch@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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