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1일부터 28일까지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자사가 개발 중인 모바일 RPG 신작 '리터너즈' 2차 테스트를 진행한다. ‘리터너즈’는 역사 및 신화에서 모티브를 딴 다양한 영웅과 이들을 모으고 성장시키는 재미에 초점을 맞춘 모바일 RPG다. 여기에 내가 가진 영웅으로 강력한 팀을 구성해 다른 유저와 실력을 겨룰 수 있다

▲ '리터너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리터너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1일부터 28일까지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자사가 개발 중인 모바일 RPG 신작 '리터너즈' 2차 테스트를 진행한다.
‘리터너즈’는 역사 및 신화에서 모티브를 딴 다양한 영웅과 이들을 모으고 성장시키는 재미에 초점을 맞춘 모바일 RPG다. 여기에 내가 가진 영웅으로 강력한 팀을 구성해 다른 유저와 실력을 겨룰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팀을 성장시키는 '탐험 모드', 다른 유저와의 전략 대결에 초점을 맞춘 '리그 모드', 9 대 9 전투를 벌이는 '결투장' 등 다양한 게임모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영웅 밴픽(선택과 금지) 방식을 적용한 토너먼트와 다양한 특수 던전도 등장한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 버그를 공식 카페 '버그 게시판'에 제보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또한 26일까지 탐험 1챕터를 완료하고 인증샷을 남긴 유저 중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를 제공한다.
'리터너즈'는 지난 4월 첫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2차 테스트를 거쳐 2016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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