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의 국내 유통사 디앤디컴(대표 노영욱,
www.dndcom.co.kr)은 Intel LGA2011 소켓을 사용한 샌디브릿지E CPU용 메인보드 2종
'ASRock X79 Extreme4'와 'X79 Extreme4-M'를 출시했다.
'ASRock X79 Extreme4'과
'X79 Extreme4-M'은 100% Japan-made high-quality Conductive Polymer 캐패시터를
사용해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내구성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ASRock X79 Extreme4'는 ATX 폼팩터, 'ASRock Extreme4-M'은
Micro ATX 폼팩터로 각각 출시되며, 두 제품 다 V6+2 페이즈의 전원부에 DIGI 파워
컨트롤 전원부를 탑재해 발열이 적고 오버클럭에 최적화됐다.
칩셋에 X-FAN을
장착해 특정 온도 이상 올라가면 자동으로 쿨링 팬이 작동한다. 마우스로 쉽게 사용이
가능한 64Mb UEFI 바이오스를 넣어 사용자가 편리하게 다룰 수 있으며, 3테라 이상의
대용량 하드를 지원한다. 여기에 UEFI바이오스에서 시스템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UEFI 시스템 브라우저를 제공한다.
USB 충전 속도를 향상 시키는 XFast Charger, 메모리를
가상 드라이브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XFast RAM, 인터넷 어플리케이션의 우선
순위를 설정하여 응답 속도를 향상 시키는 XFast LAN, 기존보다 전송 속도가 몇 배
빨라진 XFast USB 등을 꼽을 수 있다.
부가 기능으로 Realtek ALC898 7.1
채널 고해상도 오디오, 프리미엄 트루 블루레이가 지원되며, 쿼드 채널 DDR3 2400+(OC)
메모리를 최대 32GB까지 장착할 수 있는 DIMM 슬롯 4개가 제공된다.
두 제품
모두 디앤디컴에서 3년간 무상으로 품질을 보증해 준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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