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S 디스플레이 전문업체인 퍼스트세미컨덕터가
2560x1600의 초대형 화면을 지원하는 프로페셔널 모니터 'FSM-300MJ'를 출시했다.
'FSM-300MJ'는 DuaIlink DVI , RGB, Dual HDMI, 컴포넌트, SPDIF의 입력단자를 지원한다.
또 차세대 영상단자인 HDMI 1.3Ver 의 단자 2개 달았다. 비디오 게임기,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 다양한 기기와 연결이 가능하다.
10 Bit의 10억7천만 컬러와 102%의 색재현율을 지원하는 이번 'FSM-300MJ'는 정확하고 세밀한 색상 표현이 가능하다. 동적명암비는 100만 :1. 동시에 화면을 출력할 수있는 PBP(Picture By Picture) 기능을 지니고 있는 이 제품은 빗살 무늬 패턴의 메탈 디자인으로 제작, 블랙톤과 실버톤의 색상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달한다.
퍼스트세미컨덕터 관계자는 "FSM-300MJ는
27인치 16:9 QHD 모니터의 해상도 보다 더 큰 2560x1600 초대형 화면을 지원하여,
디자인 작업, 문서 작업 의 전문적으로 사용하는 소비자과 다양한 멀티기기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이라며 "퍼스트는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한
IPS 모니터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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