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 와 LG 디스플레이가 2011년말 까지의 플랫패널의 제조업 가동률( capacity utilization rates)을 80%에서 85%로 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반면 이들의 경쟁업체들인 대만의 AUO,CMI들은 70%에서 75%수준에 도달할 것이라 예측된다.
북미 시장의 LCD TV 시장에 큰 반향이 불면서 이에 대한 플랫패널의 수요도 5%에서 10%대로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 이러한 반향은 연말에 까지 계속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편 삼성과 LG디스플레이가 올 4분기 높은 제조업 가동률을 보이기 위해 LCD TV 비즈니스를 위한 상호 협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