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그린텍은 지난 2일 용산서 홍콩의 AMD 그래픽카드
제조사 XFX의 국내 출시와 관련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디지탈그린텍은
XFX만의 장점을 부각한 DD Edition 제품과 다양한 팩토리 오버클럭킹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DD Edition은 7mm DTH(Direct Touch Heat pipe)와
저소음 80mm Dual Fan / Digital PWM 채용해 쿨링 효율이 좋고 소음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XFX HD5670'은 HD 5670에서 유일하게 AMD Eyefinity 기술을
지원하면서도, 가격이 높지 않아 동일한 가격대의 제품에 비해 경쟁력이 뛰어나다고
한다.
또한 3년의 무상보증 정책을 실시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디지탈그린텍의 관계자는 "앞으로
DD 에디션 뿐만 아니라 다양한 Factory Overclocking version의 제품들과 AMD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한 하이엔드 제품을 꾸준히 한국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라며, XFX는
단순한 그래픽카드를 넘어 PC하드웨어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우리에게 제시해
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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