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뮤, 게임 유저 위한 "에어로쿨" PC 케이스 선보여

/ 2
PC 주변기기 유통업체 이노베이션티뮤는 얼마 전 새로이 유통을 시작한 Aerocool (에어로쿨)의 P C게이밍
제목 없음


PC 주변기기 유통업체 이노베이션티뮤(www.timu.co.kr, 대표 이광재)는 얼마 전 새로이 유통을 시작한 Aerocool (에어로쿨)의 PC게이밍 관련 자체 브랜드 STRIKE-X (스트라이크X)의 PC케이스를 출시한다.

'에어로쿨 스트라이크X'는 2009년 처음으로 런칭된 PGS (Performance Gaming Series)의 후속 브랜드로서 지난 해 세계 3대 IT박람회 중 하나인 대만의 컴퓨텍스를 통해 처음 선보였다.

'스트라이크X' PC케이스는 블랙과 레드 (데빌 레드)의 2가지 색상으로 준비돼 있는데, 메인보드가 장착되는 내부는 모두 붉은색으로 코팅 처리 되어 있다.

앞면 RED LED 120mm 팬 2개와 뒷면 120mm 팬 1개, 상단 140mm RED LED 대형 팬이 기본 장착돼 있으며, 측면에는 X자 모양의 대형 타공망 디자인을 탑재해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발열을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또한 무나사 시스템이 적용된 5.25인치, 3.5인치, 2.5인치 통합 베이에는 HDD 변환 브라켓이 함께 제공돼 SSD와 같은 작은 규격의 저장 장치도 무리 없이 장착이 가능하고, 쿨링 팬을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밖에 무나사 방식을 채용한 PCI슬롯과 내부 선정리 홀, 쉬운 CPU 쿨러 설치를 위한 CPU 컷 인 홀, 하단 PSU 장착 방식에 따른 먼지 필터를 제공한다. 세심하게 정리된 조립용 나사에는 사용 위치 별로 자세한 안내가 되어 있고, 한글화된 설명서를 통해 간편한 조립이 가능하다.

이노베이션티뮤의 마케팅 담당자는 "제조사의 이름처럼 확실한 냉각 성능을 제공하는 스트라이크X는 일반 저가형 쿨링팬의 다수 배치가 아닌 자체적인 '브랜드 쿨링팬'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발열 제거에 중점을 게이밍 PC케이스다"라며, "스트라이크X는 PC케이스뿐 아니라 게이밍PSU, 마우스, 마우스패드, 키보드, 헤드셋, 통합 팬 컨트롤러를 포함한 다기능 전면 패널 등 다양한 라인업을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스트라이크X 블랙, 데빌 레드 제품은 5만원 대의 가격으로 판매된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상품전문 뉴스 채널 <미디어잇(www.it.co.kr)>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