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 비율의 모니터가 만연한 시장에 4:3
비율을 지닌 모니터가 출시됐다. 모니터 전문업체 그린씨앤씨가 4:3 비율을 가진
19형 LED 모니터를 출시한 것.
'명품 GT-1943 LED'란 이름의 이번 신제품은 5ms의
응답속도와 5,000,000:1의 동적명암비를 지원한다. 최대 해상도는 1280 X 1024,
소비전력은 25.7W다.
한편 그린씨앤씨는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다나와에서
댓글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상품전문
뉴스 채널 <미디어잇(www.it.co.kr)>
- 관련상품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