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인터는 9월 5일부터 두 달 동안 자사가 준비 중인 모바일 MMORPG '쏘 판타지' 시연행사를진행한다. '쏘 판타지'는 준인터의 개발 자회사 Regrbl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로, 40여 종의 직업과 클래스를 바꿔가며 즐기는 잡 체인지 시스템을 갖췄다. 여기에 북유럽 신화를 소재로 '영웅의 귀환'을 주제로 한 스토리를 그린다

▲ '쏘 판타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준인터)

▲ '쏘 판타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준인터)
준인터는 9월 5일부터 두 달 동안 자사가 준비 중인 모바일 MMORPG '쏘 판타지' 시연행사를 진행한다.
'쏘 판타지'는 준인터의 개발 자회사 Regrbl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로, 40여 종의 직업과 클래스를 바꿔가며 즐기는 잡 체인지 시스템을 갖췄다. 여기에 북유럽 신화를 소재로 '영웅의 귀환'을 주제로 한 스토리를 그린다.
준인터는 9월 5일부터 자사 사옥에서 '쏘 판타지' 시연 행사를 진행한다. 9월에는 미디어와 게임전문가 그룹, 10월에는 유저를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준인터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받은 의견을 바탕으로 게임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준인터는 "중국산 MMORPG가 중심인 시장에 '쏘 판타지'는 한국산 MMORPG로 첫발을 딛음에 책임감을 가지고 차별성 있는 게임성과 퀄리티로 시장에 진입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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