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16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워쉽배틀'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2,000만 건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2015년 6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워쉽배틀'은 출시 3개월에 1,000만 다운로드, 9개월에 1,5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으며, 최근 진행한 시즌 3 업데이트 후 2,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 '워쉽배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 '워쉽배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16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워쉽배틀'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2,000만 건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2015년 6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워쉽배틀'은 출시 3개월에 1,000만 다운로드, 9개월에 1,5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으며, 최근 진행한 시즌 3 업데이트 후 2,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조이시티는 '워쉽배틀'이 전세계 이용자들에게 장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 추가 및 UI 개선 등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실시해 자체 서비스 역량 강화와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제 2차 세계대전을 모티브로 한 '워쉽배틀'은 해상전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으며 고유한 조작 방식과 뛰어난 타격감, 다양한 콘텐츠와 낮은 설치 용량을 강점으로 앞세웠다.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스북(바로가기)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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