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0일 중국 퍼블리셔 세기천성과 계약해 넥슨지티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슈퍼판타지워’ 중국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슈퍼판타지워’는 현지에서 ‘염지궤적’이라는 이름으로 연내 출시되며, 세기천성은 서비스에 앞서 28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차이나조이 2016’ 부스를 통해 ‘슈퍼판타지워’를 출품하고 현지 마케팅에 돌입한다


▲ '슈퍼판타지워' 중국 서비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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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20일(수) 중국 세기천성과 '슈퍼판타지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넥슨지티가 개발한 이 게임은 모바일 턴제 전략시뮬레이션으로 연내 중국 출시를 목표로 여정에 오르게 됐다.
‘슈퍼판타지워’는 현지에서 ‘염지궤적’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며, 세기천성은 서비스에 앞서 28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차이나조이 2016’ 부스를 통해 ‘슈퍼판타지워’를 출품하고 현지 마케팅에 돌입한다.
이와 함께 넥슨은 ‘슈퍼판타지워’의 일본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지난 6월부터 일본법인에서 사전 등록이 진행 중이며 오는 7월 말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슈퍼판타지워’는 SRPG가 지닌 특성을 모바일에 최적화하여, 50여 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180여 개의 던전, 상성과 지형 등 여러 전략 요소를 앞세웠다. 또 스토리를 따라가며 얻는 나만의 영웅 캐릭터를 얻고 성장시키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슈퍼판타지워’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슈퍼판타지워' 스크린샷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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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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