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e스포츠 동아리 연합회 'ECCA'는 18일부터 29일까지 'IEF 국제 대학 e스포츠 리그' 한국 대표 선발전 참가 접수를 진행한다. 본래 국제 아마추어 대회였던 IEF는 올해부터 대학생 리그로 개편됐다.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는 '오버워치' 2팀, '리그 오브 레전드' 4팀, '크로스파이어' 2팀의 총 3종목 대표를 선발한다

▲ 'IEF 국제 대학 e스포츠 리그' 한국 대표 선발전 포스터 (사진제공: ECCA)

▲ 'IEF 국제 대학 e스포츠 리그' 한국 대표 선발전 포스터 (사진제공: ECCA)
대학 e스포츠 동아리 연합회 'ECCA'는 18일부터 29일까지 'IEF 국제 대학 e스포츠 리그' 한국 대표 선발전 참가 접수를 진행한다.
본래 국제 아마추어 대회였던 IEF는 올해부터 대학생 리그로 개편됐다.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는 '오버워치' 2팀, '리그 오브 레전드' 4팀, '크로스파이어' 2팀의 총 3종목 대표를 선발한다. 한국 대표는 평창에서 중국, 일본, 북미 대학생과 겨루게 된다.
한국 대표 선발전은 권역별(서울, 경기, 인천 / 강원, 충청, 세종, 대전 / 전라, 광주, 제주 / 대구, 울산, 부산, 경상)로 나뉘어 온라인 예선을 진행한 후, 오프라인 결선에서 최종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 국적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과 자세한 정보는 2016 IEF 안내 페이지(바로가기)에서 찾아볼 수 있다.
IEF에서 주최하는 국제 e스포츠 교류전은 올해로 12회째를 맞았으며, 작년에는 중국 충칭에서 개최됐다. '2016 IEF 국제 대학 e스포츠 리그'는 IEF가 주최하고 대학 이스포츠 동아리 연합회 'ECCA'에서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 평창군,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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