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7월 14일, 자사가 추진 중인 VR 및 AR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한빛소프트는 '증강현실' 관련 연구개발을 추진하고자 관련 석/박사 학위를 받은 개발자를 중심으로 팀을 구축하고 신규 사업을 검토해왔다. 한빛소프트는 5종 이상의 AR/VR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 밝혔다

▲ 한빛소프트 CI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한빛소프트 CI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7월 14일, 자사가 추진 중인 VR 및 AR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한빛소프트는 '증강현실(AR)' 관련 연구개발을 추진하고자 관련 석/박사 학위를 받은 개발자를 중심으로 팀을 구축하고 신규 사업을 검토해왔다.
이후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국민안전처 공모사업 '사회재난 안전기술개발사업' 과제 중 '증강현실 기반 재난대응 통합훈련 시뮬레이터 개발' 사업 개발사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AR 게임도 추진 중이다. 먼저 아이돌 캐릭터를 앞세운 '프로젝트 A'는 게임 캐릭터가 현실에서도 유저와 교감을 나누는 것을 강조한 방향으로 개발되고 있다.
이어서 요리를 소재로 한 '프로젝트 K’, VR 건슈팅 게임 '프로젝트 H(가칭)', 우주를 배경으로 한 전략게임 '우주전략' 등 5종 이상의 AR/VR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 덧붙였다.
한빛소프트는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이 장르적으로나 여러 면에서 경쟁이 심화되면서, 회사로서는 AR과 VR 같은 새로운 분야로의 도전과 시장개척을 회사의 성장모토로 삼아왔다.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으로의 대중화가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를 위해 자체적으로 준비해 온 VR게임과 AR게임이 올 하반기부터 하나하나 결실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회사에서 준비중인 라인업들이 앞으로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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