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17일, 자회사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블레스'의 핵심 콘텐츠 '수도 쟁탈전'을 개편했다. '수도 쟁탈전'은 영지를 가진 길드가 각 진영 '수도'를 놓고 벌이는 공성전다. 그 동안은 공성과 수성의 단순한 힘겨루기가 주였으나 개편을 통해 눈치싸움, 기습이 가능한 전략적 요소와 룰을 추가해 변화를 꾀했다

▲ '블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 '블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17일, 자회사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블레스'의 핵심 콘텐츠 '수도 쟁탈전'을 개편했다.
'수도 쟁탈전'은 영지를 가진 길드가 각 진영 '수도'를 놓고 벌이는 공성전이다. 그 동안은 공성과 수성의 단순한 힘겨루기가 주였으나 개편을 통해 눈치싸움, 기습이 가능한 전략적 요소와 룰을 추가해 변화를 꾀했다.
먼저 전장이 넓어졌다. 기존에는 성 안과 밖을 기점으로 전투를 벌였는데 이번에는 수도 지역 전체를 전장으로 활용한다.
여기에 신규 병기가 추가됐다. '수도 쟁탈전'에서 병기를 소환할 수 있으며, 소환된 병기는 높은 공격력 또는 치유 효과로 승패에 큰 영향을 끼친다. 이 외에도 '수도 쟁탈전' 병기/전투 소모품/최고급 체력 및 종합 회복제를 제작할 수 있는 레시피가 추가됐다.
'수도 쟁탈전' 개편과 함께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오는 18일까지 승부예측을 통해 '수도 쟁탈전' 승리 길드를 맞춘 이용자에게 승자를 맞힌 횟수만큼 게임머니와 아이템 상자 등을 증정한다.
또한 18일부터 28일까지 전체 유저를 대상으로 첫 게임 접속 시 '길드 성장 50 비약 2개'를 지급하며, 이벤트 종료일 기준 길드에 가입한 전체 유저에게 '행운 아이템 상자' 5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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