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게임 등급분류기관,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는 10일, 부산문화콘텐츠컴플렉스 사무실에서 제 2기 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 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 게임물관리위원회와 국가업무 위탁계약을 맺고 게임 등급심의 일부를 맡고 있다. 온라인, PC, 비디오게임의 전체이용가, 12세 이용가, 15세 이용가를 맡고 있다

▲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 로고 (사진출처: 기관 공식 홈페이지)

▲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 로고 (사진출처: 기관 공식 홈페이지)
민간 게임 등급분류기관,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이하 위원회)는 10일, 부산문화콘텐츠컴플렉스 사무실에서 제 2기 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
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 게임물관리위원회와 국가업무 위탁계약을 맺고 게임 등급심의 일부를 맡고 있다. 온라인, PC, 비디오게임의 전체이용가, 12세 이용가, 15세 이용가를 맡고 있다.
2년 임기를 마친 1기 위원 중 5명이 연임되고 2명이 새로 위촉되어 2기 위원회 활동이 시작됐다. 1기 위원회 워원장을 맡았던 김규철 위원은 2기에서도 위원장으로 활동한다.
김규철 위원장은 "처음 시행되었던 게임물 민간자율등급분류가 2년이 지나면서 많이 제도적으로 정착되었다"며 "앞으로는 보다 적극적으로 게임문화와 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등급분류 선진화 방안을 모삭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원회는 2014년 6월 등급분류 업무를 시작한 이래 2014년에 386건, 2015년에 749건의 게임물 등급분류 건수를 기록했다. 더불어 2014년에는 88건, 2015년에는 546건의 내용수정신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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