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11일, 자사의 201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분기 총 매출은 320억 원으로 전년 동기 356억 원 대비 10.2% 하락한 반면, 영업이익은 5억 원으로 55억 원 적자였던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다만 당기순손실은 298억 원으로 전년 동기 29억 원에 비해 927.5% 가량 적자폭이 증가했다


▲ 위메이드 2016년 1분기 실적 (자료제공: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 위메이드 2016년 1분기 실적 (자료제공: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11일(수), 자사의 201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분기 총 매출은 320억 원으로 전년 동기 356억 원 대비 10.2% 하락한 반면, 영업이익은 5억 원으로 55억 원 적자였던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다만 당기순손실은 298억 원으로 전년 동기 29억 원에 비해 927.5% 가량 적자폭이 증가했다. 당기순손실 증가에 대하여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 주식 평가에 따른 금융손실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은 그간 지속적으로 단행된 조직 슬림화와 체질 개선의 효과로 분석된다. 전분기 대비로는, 모바일게임 매출은 다소 감소했으나 온라인게임 매출이 상승해 전체 매출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2016년 위메이드는 기존 게임들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자사의 인기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IP를 활용해 중국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게임 '이카루스'의 북미 시장 진출과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모바일 게임 ‘가이아’, ‘캔디팡2’ 등을 통해 신규 매출원 확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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