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3일 자사의 캐주얼게임 ‘버블파이터’에 '서든어택' 동명의 콘텐츠에서 모티브를 따온 ‘생존모드’를 추가했다. ‘생존모드’는 가라앉고 있는 고립된 섬에서 각 지역에 흩어져 있는 아이템을 수집해 성장하고, 다른 유저와 협력 혹은 경쟁하면서 최후까지 생존한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버블파이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버블파이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3일 자사의 캐주얼게임 ‘버블파이터’에 '서든어택' 동명의 콘텐츠에서 모티브를 따온 ‘생존모드’를 추가했다.
‘생존모드’는 가라앉고 있는 고립된 섬에서 각 지역에 흩어져 있는 아이템을 수집해 성장하고, 다른 유저와 협력 혹은 경쟁하면서 최후까지 생존한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버블파이터'와 '서든어택' 리그 출전 선수들이 버블파이터 ‘생존모드’로 맞대결을 펼친다. '버블파이터' 팀은 챔피언스컵 여성부 리그 참가자, '서든어택' 팀은 리그 우승팀 ‘제닉스스톰’ 선수들과 서든어택 BJ '랜딩’으로 구성된다.
두 팀의 대결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녹화 중계될 예정이며, 버블파이터 제 8차 챔피언스컵 일반부 우승팀 멤버 ‘BJ 명예훈장’이 해설을 맡는다.
한편, '버블파이터'에는 지난 2013년 '서든어택'의 대표 맵 ‘웨어하우스’가, 2014년에는 '카트라이더'의 ‘빌리지 시계탑’등 다양한 게임과의 컬래버레이션 콘텐츠가 꾸준히 추가 중이다.
'버블파이터'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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