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3일, KOG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RPG ‘엘소드’에 ‘루시엘' 세 번째 전직 캐릭터 2종을 업데이트했다. 신규 전직 캐릭터 ‘디아블라’와 ‘데모니오’는 한 캐릭터가 공격할 때 다른 하나의 캐릭터가 등장해 공격을 돕는 ‘태그 어택’에 특화됐다. ‘루시엘’은 두 캐릭터를 번갈아가며 사용할 수 있는 ‘듀얼 캐릭터'다

▲ '엘소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엘소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3일, KOG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RPG ‘엘소드’에 ‘루시엘' 세 번째 전직 캐릭터 2종을 업데이트했다.
신규 전직 캐릭터 ‘디아블라(1차)’와 ‘데모니오(2차)’는 한 캐릭터가 공격할 때 다른 하나의 캐릭터가 등장해 공격을 돕는 ‘태그 어택’에 특화되었으며, ‘폭주’ 모드를 활용, 재빠르고 변칙적인 움직임과 강력한 스킬을 통해 상대를 순식간에 제압한다.
‘루시엘’은 마력을 빼앗긴 소녀 마족 ‘루’와, 반마족 암살자 ‘시엘’ 두 캐릭터를 번갈아가며 사용할 수 있는 ‘듀얼 캐릭터’로, 첫 번째 전직 라인으로 ‘킬리아크(1차)’와 ‘로열가드(2차)’가, 두 번째 전직 라인으로 ‘노블레스(1차)’와 ‘드레드로드(2차)’가 각각 공개된 바 있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18일까지 ‘루시엘’, ‘디아블라’, ‘데모니오’ 캐릭터로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10강 장비 세트’를 얻을 수 있는 ‘성장 큐브’ 아이템을 선물하고, 이벤트 기간 동안 모든 ‘루시엘’ 캐릭터에게 최대 4배의 경험치 상승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퀘스트 클리어 시 ‘디아블로’와 ‘데모니오’ 캐릭터의 장비 강화 수치를 올려주는 ‘[코보] 강화의 부적 Lv.9’을 지급하고, ‘디아블라’, ‘데모니오’와 함께 플레이 시 한정 액세서리 ‘깨어난 마족의 본능’ 혹은 ‘피어난 마족의 형상’을 획득할 수 있는 ‘Play Together’ 아이템을 제공한다.
'엘소드'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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