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피어헤드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3’에 2002 월드컵 선수 네 명을 활용한 ‘레전드 리턴즈’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레전드 리턴즈’는 안정환, 김태영, 유상철, 김병지 등 선수 4명이 2002년 월드컵 당시 자신이 바랐던 모습과 현재 모습을 적절히 반영해 재구성한 것이다

▲ '피파 온라인 3' 레전즈 리턴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피파 온라인 3' 레전즈 리턴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피어헤드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3’에 2002 월드컵 선수 네 명을 활용한 ‘레전드 리턴즈’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레전드 리턴즈’는 안정환, 김태영, 유상철, 김병지 등 선수 4명이 2002년 월드컵 당시 자신이 바랐던 모습과 현재 모습을 적절히 반영해 ‘16시즌 2002 전설 선수’로 재구성한 것이다.
특히 ‘마스크맨’으로 알려진 김태영은 마스크를 벗은 채 ‘최고의 스탠딩 태클’, ‘최고의 대인수비’, ‘승부욕’ 등 최강의 수비 능력을, 골키퍼를 제외하고 모든 포지션이 소화 가능한 유상철은 ‘올라운드플레이어’, ‘인기인’, ‘리더쉽’ 등 안정감 있는 능력을 자랑한다.
또 현재 모습을 가장 두드러지게 반영한 안정환은 ‘최고의 몸무게(111kg)’, ‘다혈질’, ‘최고의 헤딩능력’, ‘강철 몸’ 능력을, 골 넣는 골키퍼 김병지는 ‘최고의 골 결정력’, ‘NEW스트라이커’, ‘최고의 감아차기’ 등의 공격수 능력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피파 온라인 3'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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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파 온라인 3'는 차세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향상된 전략플레이와 생생한 그래픽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한층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세계 40개 국가 대표팀과 30개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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