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전문 브랜드 야마카시(YAMAKASI)의 제조사 위텍인스트루먼트와 게임 개발사 빅스푼코퍼레이션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에 따라 양사는 점진적인 발전을 위해 공동 마케팅을 전개,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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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푼코퍼레이션 박재우 대표(좌), 위텍인스트루먼트 김환준 부사장(우)
(사진제공:
위텍인스트루먼트)
모니터 전문 브랜드 야마카시(YAMAKASI)의 제조사 위텍인스트루먼트와 게임 개발사 빅스푼코퍼레이션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에 따라 양사는 점진적인 발전을 위해 공동 마케팅을 전개,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며, 그 일환으로 양사는 고객들에게 서로의 서비스 또는 제품을 제공한다. 빅스푼코퍼레이션은 자사의 게임 `프리잭` 유저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야마카시 브랜드 모니터 5대를 증정하는 행사를 벌였으며, 위텍인스트루먼트는 자사의 모니터 전모델 구매 고객에게 `프리잭` 아이템 1만원 권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양사는 6월에 진행될 `프리잭` 맵 개선에 맞춰 다음과 연계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위텍인스트루먼트와 빅스푼코퍼레이션 측은 “이번 MOU를 통해 각 사의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며, 더 나아가 고객들에게 좀 더 편의를 제공하고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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