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사회봉사단 ‘넥슨 핸즈’는 어린이날을 맞아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서울 일원동에 소재한 삼성서울병원 소아병동을 방문, 암으로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응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소아암과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어린이들, 그리고 일반 외래로 방문한 어린이들 등 5백 여명은 넥슨 캐릭터 상품을 선물로 받았다

▲넥슨은
어린이날을 맞아 소아암 병동을 방문했다 (사진 제공: 넥슨)
넥슨의 사회봉사단 ‘넥슨 핸즈’는 어린이날을 맞아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서울 일원동에 소재한 삼성서울병원 소아병동을 방문, 암으로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응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소아암과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어린이들, 그리고 일반 외래로 방문한 어린이들 등 5백 여명은 넥슨 캐릭터 상품을 선물로 받고, 넥슨 대표 캐릭터인 다오 배찌와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했다. 넥슨 핸즈가 준비한 풍선아트와 마술쇼 등 각종 행사도 열렸으며 어린이들의 꿈을 즉석에서 캐리커처로 그려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넥슨은 또한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에 있는 28개 병원, 45개의 넥슨 작은책방 및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에게 4천 개의 넥슨 캐릭터 선물을 나눠줄 계획이다.
넥슨 박이선 사회공헌실장은 “2004년부터 십여 차례 소아암 병동을 방문하고 있지만, 기뻐하는 어린이들을 볼 때면 더 자주 찾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든다”며 “해마다 참여하는 직원들도 늘어나고 이벤트도 다양하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가을에는 직원들의 헌혈증을 모아 치료비에 보태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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