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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로 다양한 게임을 출시하는 게임로프트의 신작 `오더 앤 카오스 온라인`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신작인 오더 앤 카오스 온라인은 스크린샷과 티저 영상을 보면 흡사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아이폰용으로 나왔나 생각이 들 정도다
    2011.03.21 12:50
  • 1947년 L.A 상류층의 화려한 일상을 표현한 `L.A. 느와르` 의 새로운 스크린샷이 공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스크린샷에서는 웅장한 대저택과 럭셔리한 중형 세단, 고급 레스토랑과 재즈 바 등의 밝고 화려한 모습이 `L.A. 느와르` 특유의 섬세함으로 묘사되어 있어, 살인과 수사 등 진지하고 어두운 게임 분위기와 대조를 이룬다
    2011.03.21 11:55
  • 엠게임이 서비스하고 KRG소프트에서 개발한 리듬액션게임 ‘리듬앤파라다이스’가 신사동호랭이와 함께하는 ‘해피메이커’ 캠페인의 쇼케이스 행사를 20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11.03.21 11:42
  • 전세계 모바일 게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인피니티 블레이드의 개발자가 한국을 찾는다. 에픽게임스코리아는 에픽게임스의 자회사이자 모바일 검투액션 게임, 인...
    2011.03.21 11:34
  • 무협 MMORPG `미르의 전설2`가 국내 단일 게임 사상 전세계 누적매출 최고치인 약 2조 2천억 원을 돌파했다. 2001년 3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미르의 전설2`는 중국 온라인게임 시장 내 거센 한류 열풍을 일으킨 바 있으며, 북미, 우즈베키스탄 등에서 순차적인 서비스를 통해 현재까지 그 정통성을 유지하고 있다
    2011.03.21 10:08
  • 블루홀스튜디오는 북미 자사법인 엔매스 엔터테인먼트가 세계적인 게임 배급사인 아타리와 북미 패키지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2011.03.21 10:03
  • 이번 주에는 최고의 그래픽을 선보이는 ‘크라이시스2’, 러시아의 WoW로 불리는 ‘얼로즈 온라인’, 특정 계층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소드걸즈’ 등 그 동안 기대했던 게임들이 등장합니다. 한동안 심심했던 게이머들이 다시 기지개를 펼 것 같네요...
    2011.03.21 04:00
  • 3월 19일, 대전 CMB엑스포 아트홀에서 펼쳐진 GSL Mar. 결승전에서 `프통령` 장민철이 박성준을 4:1의 압도적인 스코어로 누르고 GSL 2회 우승의 쾌거를 달성했다.장민철은 게임내내, 관문유닛 중심의 플레이를 펼쳤고, 다수의 파수기를 사용한 예술적인 역장으로 박성준의 병력을 각개격파했다.
    2011.03.19 17:58
  • 대전 엑스포 과학공원 내에 위치한 CMB아트홀에서 진행된 GSL Mar. 코드S 결승 경기에서 oGs팀의 장민철(oGsMc,P)이 스타테일의 박성준(StarTaleJuly,Z)을 상대로 4:1 스코어를 기록하며, GSL 최초 2회 우승자로 등극했다.
    2011.03.19 17:54
  • `프통령` 장민철이 마침내 GSL Mar.를 장악했다! 3월 19일, 대전 CMB 아트홀에서 장민철이 강적 박성준을 4:1로 물리치고 GSL 사상 최초 2회 우승을 달성했다.1세트에서 장민철은 파수기를 동반한 4차원 관문 전략을 사용해 선취승을 달성했다
    2011.03.19 17:09
  • 19일 CMB엑스포 아트홀에서 벌어진 GSL Mar. 결승전 5세트에서 장민철이 최후의 6차관 러쉬를 성공시키며 세트스코어 4:1로 GSL Mar의 우승컵을 차지했다.
    2011.03.19 17:08
  • 19일 대전 엑스포 내에 위치한 CMB 아트홀에서 GSL Mar. 코드S 결승 진출자인 박성준과 장민철의 경기가 한창이다. 부스안의 선수들은 매 경기마다 한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선수들을 응원하러 온 e스포츠 팬 역시 관객석에서 치어풀 보드를 작성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선수를 향한 열띤 응원의...
    2011.03.19 17:05
  • 19일 CMB엑스포 아트홀에서 벌어진 GSL Mar. 결승전 4세트에서 장민철이 6차관 러쉬로 박성준을 누르고 게임을 3:1 매치포인트로 몰고 갔다. 장민철은 이전 게임의 패배를 만회하기 위해 암흑기사를 생산한다.
    2011.03.19 16:50
  • 19일 CMB엑스포 아트홀에서 벌어진 GSL Mar. 결승전 3세트에서 박성준이 장민철의 허를 찌른 히드라리스크 드랍으로 경기 스코어를 2:1로 만들었다.
    2011.03.19 16:31
  • 19일 CMB엑스포 아트홀에서 벌어진 GSL Mar. 결승전 2세트에서 장민철이 박성준을 상대로 6차관 러쉬를 성공시키며 경기 스코어를 2:0으로 유리하게 이끌어나갔다. 경기 초반, 박성준과 장민철 모두 안정적으로 앞마당을 가져간다
    2011.03.1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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