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이 서비스하고 KRG소프트에서 개발한 리듬액션게임 ‘리듬앤파라다이스’가
신사동호랭이와 함께하는 ‘해피메이커’ 캠페인의 쇼케이스 행사를 20일(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 행사는 지난 해 12월부터 시작한 예비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해피메이커’ 캠페인에 선발된 4팀의 첫 공연으로 유명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의 지도를 받으며 완성한 창작곡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행사는 20일(일) 삼성동의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사전에 신청한 엠게임 유저들이 참석한 가운데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신사동호랭이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첫 무대에 오른 예비 뮤지션 4팀은 창작곡 ‘So Sick’ ‘제발 나만큼만 사랑해줘’ ‘Step by step’ ‘without you’를 선보이고 그 동안 쌓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또한 쇼케이스 행사 현장에는 큐브 엔터테인먼트, 원오원 엔터테인먼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등 다수의 연예기획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예비 뮤지션들의 공연을 관람했다. 뿐만 아니라 신사동호랭이는 자신의 곡을 선보이는 축하무대를 펼쳤으며 팝핀현준크루와 슈퍼스타K 출신의 가수 김보경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무대의 열기를 더했다.
해피메이커 캠페인의 참가자 권수정씨는 “가수의 꿈을 이뤄가는데 있어 중간에 좌절한 적도 많았지만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저의 개성을 찾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제 생에 첫 무대에서 느꼈던 희열은 앞으로 잊지 못할 것이다”고 전했다.
엠게임 김판주 사업본부장은 “가수, 작곡가 등 뮤지션의 꿈을 가진 분들이 그 꿈을 향해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도록 엠게임이 일조를 하게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게임을 즐기며 누군가에게 작은 행복을 만들어주자는 데서 시작된 이번 해피메이커 캠페인에 많은 참여와 응원에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공연을 마친 4팀은 캠페인의 마지막 단계인 창작곡 녹음 작업에 돌입하며 4월 중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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