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엑스포 과학공원 내에 위치한 CMB아트홀에서 진행된 GSL Mar. 코드S 결승 경기에서 oGs팀의 장민철(oGsMc,P)이 스타테일의 박성준(StarTaleJuly,Z)을 상대로 4:1 스코어를 기록하며, GSL 최초 2회 우승자로 등극했다.
`장민철이 GSL 최초 2회 우승 타이틀을 획득했다.`
대전 엑스포 과학공원 내에 위치한 CMB아트홀에서 진행된 GSL Mar. 코드S 결승 경기에서 oGs팀의 장민철(oGsMc,P)이 스타테일의 박성준(StarTaleJuly,Z)을 상대로 4:1 스코어를 기록하며, GSL 최초 2회 우승자로 등극했다. 장민철은 프로토스의 주 화력이라 할 수 있는 거신 유닛을 단 한 번도 생산하지 않고, 오직 관문 유닛만을 이용하여 박성준을 격파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GSL 사상 2회 우승을 차지한 장민철과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박성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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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철의 우승이 확정된 순간, oGs의 감독 박상익의 눈에 이슬이 맺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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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트로피에 키스 세리모니를 하고 있는 장민철
마치 하모니카를 불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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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우승자의 안면을 강타한 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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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외식감독의 축하 샴페인을 맞을 장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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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자인 장민철을 oGs팀원들과 숙소의 외국인 선수들이 헹가레를 쳐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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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준우승에 머무른 박성준 선수(왼쪽)와 블리자드 한국 지부 지사장 마이클 길마틴(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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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GSL을 후원한 인텔의 박성민 상무가 장민철에게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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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산뜻한 표정으로 트로피 인증 중인 장민철
스타크래프트2와 GSL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스타2메카(sc2.gamemeca.com)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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