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CMB엑스포 아트홀에서 벌어진 GSL Mar. 결승전 5세트에서 장민철이 최후의 6차관 러쉬를 성공시키며 세트스코어 4:1로 GSL Mar의 우승컵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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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GSL Mar. 결승전 5경기 [박성준 VS 장민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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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박성준 [July/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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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철 [MC/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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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트 |
샤쿠라스 고원 |
[ 패 ] |
vs |
[ 승 ] |
19일 CMB엑스포 아트홀에서 벌어진 GSL Mar. 결승전 5세트에서 장민철이 최후의 6차관 러쉬를 성공시키며 세트스코어 4:1로 GSL Mar의 우승컵을 차지했다.
3경기와 마찬가지로 장민철은 제련소를 올리며 빠른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후, 다시금 관문을 6기로 늘리며 지상 병력으로 승부를 볼 준비를 갖췄다. 변신수로 장민철의 관문을 확인한 박성준은 저글링으로 탐사정을 잡아내며, 저글링과 바퀴에 히드라리스크를 포함한 조합을 완성시켰다.
드디어 중앙에서 맞붙은 둘, 하지만 역장의 힘은 강했다. 첫번째 대결에서 역장에 적지 않은 피해를 입은 박성준은, 확장기지에 들어온 암흑기사에 자원 채취마저 방해받고 말았다.
박성준은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로 장민철의 병력을 밀어내려 했지만, 히드라리스크의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를 깜박하는 큰 실수를 하고 말았다. 결국 박성준은 전 병력을 장민철의 점멸 추적자에 파괴당하며 통한의 GG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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