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611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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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첫 번째 티켓은 실력과 자신감을 모두 갖춘 `프통령` 장민철의 손으로 돌아갔다. 같은 프로토스 종족인 안홍욱을 맞아 장민철은 3:0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승리를 거두며 우월한 경기력을 과시했다. 1세트에서 장민철은 안홍욱을 4차원 관문 러쉬로 비교적 쉽게 쓰러뜨렸다2011.03.08 21:58 -
8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Mar. 8강 2회차 경기에서 스타테일의 박성준이 oGs의 이윤열을 3:0으로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스타1에서 골든마우스를 획득한 두 레전드 플레이어의 만남으로 큰 이슈를 받았던 이번 경기는 2:2의 치열한 접전 끝에 박성준이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진출했다.2011.03.08 21:30 -
8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Mar. 8강전 첫날 스타테일의 박성준(StarTaleJuly,Z)이 oGs의 이윤열(oGsNaDa,T)를 3:2로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2011.03.08 21:21 -
8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Mar. 8강전 첫날 두 번째 경기에서 스타테일의 박성준이 oGs의 이윤열을 3:2로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박성준은 이윤열의 벙커링 압박을 안정적으로 받아낸 뒤, 특유의 물량을 앞세운 공격적인 플레이를 앞세워 승리를 따냈다2011.03.08 21:00 -
8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Mar. 8강 경기에서 oGs의 장민철이 프라임의 안홍욱를 3:0으로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장민철은 진정한 프로토스 원탑을 가린다는 컨셉의 경기에서 압승으로 상대를 누르며 지난 오픈 시즌 우승자의 자존심을 지켰다.2011.03.08 19:22 -
8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Mar. 8강전 첫날 첫 경기에서 oGs의 장민철(oGsMC,P)이 Prime의 안홍욱(HongUnPrime.WE,P)을 3:0 스코어로 제압하고 4강 진출권을 따냈다. 이날 경기에서 장민철은 1세트와 3세트에서 과감한 4차원 관문 러쉬로 상대에게 반격의 틈을 주지 않고 GG를 받아냈다.2011.03.08 18:59 -
3월 8일 화요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지는 GSL Mar. 코드 S 8강전은 역대 최강의 전사들과 레전드들이 모여 다투는, 그야말로 별들의 전쟁이 될 예정이다. 첫번째 무대를 장식하는 것은 바로 장민철과 안홍욱이다.2011.03.08 16:12 -
STX 소울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이 대만과의 국가대항전에 출전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한국e스포츠협회와 대만e스포츠협회가 공동으로 대만 현지에서 개최한 ‘2011 한-대만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챔피언십’에서 STX 소울이 우승을 차지했다2011.03.08 12:58 -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2011년 3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진기록 명기록을 발표했다. 이번 3월 진기록 명기록에서는 이영호를 포함한 8명의 선수가 기록을 경신하였고, KT 롤스터를 포함한 5개 프로게임단이 신기록을 달성했다2011.03.07 18:15 -
KTH ‘올스타’의 리얼리티 야구게임 `와인드업`이 개최한 ‘제1회 히어로 리그 페스티벌’이 최종 결승전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3월 6일(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린 ‘제 1회 히어로 리그 페스티벌’의 결승전은 7전 4선승제로 진행됐다2011.03.07 15:55 -
지난 2일 저녁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린 ‘GDC 2011 게임 개발자 선정 어워드’에서 락스타의 ‘레드 데드 리뎀션’과 인디 게임 ‘마인크래프트’가 각각 4관왕과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두 게임 외에 ‘매스 이펙트2’, ‘림보’, ‘컷 더 로프(Cut the Rope)’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2011.03.07 15:46 -
지난 2010년 8월부터 전국 6개 권역에서 예선을 치뤄 동명초등학교, 석산석림초등학교 등 2개 초등학교를 비롯해 8개의 중학교, 6개 고등학교가 16강에 진출했고, 총 16주에 걸쳐 방송경기를 통해 드디어 당진중학교와 서울아이티고가 결승에 진출했다2011.03.07 14:23 -
독일에서 개최된 ‘스타2’ 세계 대회 IEM 시즌 5 월드 챔피언쉽에서 우리나라의 정우서, 장재호, 박현우가 금은동을 휩쓸었다. 1, 2, 3위를 기록한 정우서, 장재호, 박현우는 각각 13,000달러, 6,500달러, 4000달러의 상금을 획득했다2011.03.07 13:18 -
월드사이버게임즈 주관사는 지난 4일, WCG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대회의 정식 종목과 그랜드 파이널 개최국을 발표했다. WCG가 발표한 올해의 정식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스페셜포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 크로스파이어 등 5종의 신규 종목이 포함되어 있다2011.03.07 11:36 -
이번 주는 콘솔 게임의 축제 기간인 것 같습니다. 무려 5개 기대작이 정식 발매되네요. 반면에 온라인 게임은 새 학기가 시작하면서 숨 고르기를 하는 모습입니다. 한편 엔씨소프트와 넥슨은 색다른 사업 계획을 발표합니다. 이번 주에는 어떠한 이슈가 있을까요?2011.03.0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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