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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 대놓고 공포스러운 게임이야 얼마든지 있습니다. 음산한 배경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화면에 피 칠갑하고 유령이 막 튀어나오면 엄청 무섭죠. 하지만 가끔은 공포 장르도 아닌데 사람 살 떨리게 만드는 녀석들이 있어요. 어떠한 총격과 폭발도 견뎌내며 끈질기게 덤벼오는, 결코 저지할 수 없는 적이야말로 게이머에게 있어 충격과 공포로 다가옵니다
    2017.07.06 17:29
  • ‘EA 챔피언스컵 서머 2017’에는 총 10개국 12팀이 참여한다. 한국에서는 adidas NEMEZIZ, adidas ACE, adidas X 3팀이 출전한다. 이어 중국 팀으로는 FSL, EMU, DFB이 있다. 아울러 태국의 TNP, 베트남 Vietnam Dragons, 인도네시아 Indonesia MVP,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SAM Elites 팀이 확정됐다
    2017.07.06 16:42
  • SKT T1의 롤드컵 2016 우승을 기념하는 스킨이 출시됐다. 특히 이번에는 기존 스킨과 달리 김정균 코치를 위한 '와드 스킨'이 제작됐다는 것이 특징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7월 6일, SKT T1의 롤드컵 2016 우승을 기념하는 '월드 챔피언십 스킨'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SKT T1 스킨은 선수들이 우승 당시 사용했던 챔피언 '신드라', '진', '에코', '자크', '나미', '올라프' 등 6종에 장착할 수 있다
    2017.07.06 13:51
  • 한국e스포츠협회는 7월 5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한·중 e스포츠 국가대항전' 기부증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중 e스포츠 국가대항전은 e스포츠를 통한 정식 스포츠 외교 확대와 양국간 e스포츠 발전을 위해 한국e스포츠협회와 중국 '국가체육총국 체육신식중심'이 함께 주최한 한·중 첫 정식 e스포츠 국가대항전이다
    2017.07.06 13:23
  • 상반기에 최악의 시기를 보냈던 ‘마비노기 영웅전’이 새 캐릭터와 함께 날아오르고 있다. 기존에 없던 독특한 콘셉트를 앞세운 ‘미리’를 발판 삼아 8단계나 뛰어오른 것이다. 이번 주 순위는 20위인데 이는 ‘마비노기 영웅전’이 올해 세운 가장 높은 순위다. 사실 ‘마비노기 영웅전’은 지난 겨울부터 긴 시간 동안 새 콘텐츠가 수혈되지 않으며 관심도 크게 떨어진 바 있다
    2017.07.05 16:48
  •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7월 9일부터 '제9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가 전국 결선에 출전할 대표를 뽑는 지역 본선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3개월 간 진행된 KeG 지역 예선은 전국 각지 공인 e스포츠 PC클럽에서 개최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와 '피파 온라인 3' 두 종목에서 각각 500여 팀, 400여 명이 참가했다
    2017.07.05 15:05
  • OGN은 7월 6일부터 9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지역대항전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리프트 라이벌스'를 생중계한다. 이번 대회는 전세계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개최되는 지역대항전이다. 2017 LCK 스프링 스플릿 상위 4개팀 SKT T1, kt 롤스터, 삼성 갤럭시, MVP 가 한국 대표로 나선다
    2017.07.05 14:51
  • 이글레이 스튜디오 정병근 개발자는 ‘마비노기 영웅전’ 최고 전성기인 시즌 1을 함께한 테크니컬 애니메이터다. 당시 보는 이의 혀를 내두르게 한 박진감 넘치는 컷신이 모두 그의 손에 탄생했다. 이후로도 각종 프로젝트에서 활약하며 쌓은 경력만 10년. 그야말로 업계 베테랑으로 입지를 굳힌 그가 지난해 돌연 독립하여 1인 개발에 몰두한 까닭은 무엇일까
    2017.07.05 14:03
  • 그리고 2016년, 네오위즈는 ‘디제이맥스’의 부활을 선포했다. 시대를 초월한 명작으로 회자되는 ‘디제이맥스 포터블 1, 2’를 한 자리에 담은 ‘디제이맥스 리스펙트’를 발표한 것이다. 국산 리듬게임 대표 격인 ‘디제이맥스’ 부활에 많은 이들이 환호했다. 이번 작은 ‘리스펙트’라는 부제에 맞게끔, 그동안의 시리즈를 아우를 예정이다. 이에 게임메카는 ‘디제이맥스’의 산증인인 ‘벡스터’ 백승철 PD를 포함한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개발진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2017.07.05 11:15
  • 넥슨은 7월 5일, 저녁 7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피어헤드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3' e스포츠 리그 '피파 온라인 3 아디다스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 1' 결승전을 개최한다. 이번 결승전에는 강성호와 김관형이 출전한다. 우선 강성호는 균형 잡힌 공수 능력이 강점이다
    2017.07.05 10:35
  • OGN은 오는 7월 5일과 8일, 자사가 제작한 '호나우두 X 페이커 더 페넘' 본편을 공개한다. '더 페넘'은 축구스타 호나우두와 e스포츠 스타 '페이커' 이상혁의 공통점을 다룬 세미 다큐멘터리다. 지난 주 1차 티저와 2차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한 바 있다. 본편은 7월 5일과 8일 낮 12시에 3부로 나뉘어 공개된다
    2017.07.04 19:57
  •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 다른 사람에게 속는 것이다. 남을 반복해서 속이는 사람은 나중에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도통 믿어주지 않는다. 이를 쉽게 보여주는 동화가 ‘양치기 소년’이다. 7월부터 막을 올린 새로운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에 게이머들이 마음을 열지 않는 이유는 지난 2년 동안 자율규제를 방치해온 게임업계를 봐왔기 때문이다
    2017.07.04 15:22
  • 나이스스게임TV는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 및 주관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글로벌 리그 '리프트 라이벌스 2017 EU vs. NA'를 한국어 중계한다. 전 세계 13개 주요 리그를 5개 지역으로 나눠 열리는 새로운 국제대회 '리프트 라이벌스'의 유럽과 북미 대결은 7월 6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된다
    2017.07.04 11:46
  • 지난 6월 게이머를 두근거리게 만든 것은 단연 ‘E3 2017’이다. 그러나 매장의 분위기는 정 반대였다. E3 2017에서 실제로 매출 증진에 도움이 될 법한 소식은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즉, 같은 게임쇼를 두고도 게이머와 매장 간 온도 차가 발생한 셈이다. 게임메카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6월, 직접 게임 매장을 찾아 향후 콘솔게임의 방향을 제시한 ‘E3 2017’에 대한 매장의 반응을 살펴 보았다
    2017.07.03 13:44
  • 최근 한국의 콘솔게임 시장은 눈부신 발전을 거뒀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한국어화입니다. 많은 게임사들이 점점 더 많은 타이틀을 한국어로 출시하고 있죠. 패키지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크게 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죠. 다만, 아직은 갈 길이 살짝 멀어 보입니다. 7월 첫째 주 신작게임 3개 중 2개가 한국어화는 결정됐는데, 발매가 해외보다 늦어지네요
    2017.07.0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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