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리그 '서울 다이너스티'가 오는 11월 18일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에서 창단 후 첫 출정식 겸 팬미팅을 개최한다. 서울 다이너스티 코칭 스태프와 선수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에서 챔피언 타이틀을 안고 서울로 돌아오겠다는 각오와 포부를 밝히고자 한다

▲ 오버워치 서울 다이너스티 팬미팅 포스터 (사진출처: 팀 공식 페이스북)

▲ 오버워치 서울 다이너스티 팬미팅 포스터 (사진출처: 팀 공식 페이스북)
오버워치 리그 '서울 다이너스티'가 오는 11월 18일,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에서 창단 후 첫 출정식 겸 팬미팅을 개최한다.
서울 다이너스티 코칭 스태프와 선수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에서 챔피언 타이틀을 안고 서울로 돌아오겠다는 각오와 포부를 밝히고자 한다.
또한, 서울 다이너스티 최종 로스터에 오른 선수 소개 및 팬들을 위한 다양한 영상과 포토 이벤트, 오버워치 리그에서의 선전을 기원하는 선수들과 팬의 하이파이브 행사 등이 기획되어 있다. 선수들이 직접 선정한 팬과 함께 팀을 이뤄 치러지는 팀 토너먼트도 예정되어 있다. 팬미팅 후에는 선수들과 팬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애프터 파티가 진행된다.
서울 다이너스티 팬미팅과 애프터 파티의 티켓 예매는 오는 11월 8일 오후 5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 다이너스티 백광진 감독은 "팬들과 함께 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에서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뛰어난 실력을 갖춘 톱 플레이어들로 구성된 만큼 서울 다이너스티가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해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 다이너스티는 팬들의 편의를 위해 행사 당일 오전 10시 30분 잠실역과 경복궁 주차장에서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잘 알고 좋아하는 사람만 오라는 까다로운 식당 '마라톤'
- [오늘의 스팀] 8,400원, 모던 워페어 90% 할인에 급등
- [오늘의 스팀] "장르 재미 훼손" 슬더스 2 패치에 평가 급락
- 편의성 패치 덕? 붉은사막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 상향
- 김대훤 대표 신작 MMO, 타이틀명 ‘제우스: 오만의 신’ 확정
-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10주년 된 '섀도우버스' 오는 7월 서비스 종료한다
-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카카오에서 라인야후로 바뀐다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