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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게임즈는 2017년 전체 매출 중 54%를 해외에서 올렸다. 국내 시장이 포화되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회사 성장을 위해서는 해외 진출에 가속도를 붙여야 한다. 이에 넷마블게임즈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2018년 모바일게임 라인업 18종을 공개했다. 이 중에는 ‘매직더개더링’, ‘해리포터’ 등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IP도 있다
    2018.02.06 18:55
  • 넷마블이 2017년 연간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2조 4,248억 원으로 61.6%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096억 원과 3,627억 원으로 72.9%, 73.3%씩 증가했다. 드디어 매출 2조 원을 돌파한 셈이다. 2015년 매출 1조를 달성한지로부터 2년만이다
    2018.02.06 18:22
  • 네오위즈는 6일, 자사의 2017년 연간 및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크로스파이어’ 해외 로열티가 빠진 영향이 크게 작용해, 신작 ‘브라운더스트’,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호평에도 불구하고 2017년 적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오위즈의 2017년 연간 매출은 1,740억 원으로 전년대비 9% 하락했다. 영업이익은 108억 원으로 전년대비 54%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 21억 원을 기록해 적자로 전환했다. 이는 2016년 7월까지 포함되던 ‘크로스파이어’ 해외 로열티가 빠진 영향이 크게 작용했다
    2018.02.06 17:08
  • 넷마블게임즈가 색다른 게임을 만든다. 글로벌 시장을 강타한 남성 아이돌 '방탄소년단'을 주인공으로 한 게임을 출시하는 것이다. 특히 게임 안에는 '방탄소년단'이 이번 타이틀만을 위해 직접 참여한 노래와 영상, 화보가 포함된다.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의장은 2월 6일에 열린 제 4회 NTP 현장에 깜짝 소식을 들고 왔다
    2018.02.06 16:44
  • 웹젠은 6일, 자사의 2017년 연간 실적을 공시했다.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이 노후화되는 가운데, 2017년 신작 ‘뮤 레전드’와 ‘아제라: 아이언하트’, ‘아크로드 어웨이크’가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지 못하며 2017년 매출이 전년대비 24.4% 하락했다. 웹젠 2017년 매출은 약 1,662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200억 원이던 2016년에 비해 24% 가량 떨어진 것이다. 웹젠의 2017년 영업이익은 440억 원, 당기순이익 300억 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23%, 33% 감소했다
    2018.02.06 16:37
  • 2016년에 장시간 노동 이슈가 발생했던 넷마블게임즈, 이에 작년부터 근무환경 노력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도입했다. 작년에는 야근 및 휴일근무 금지를 원칙으로 하고, 전 직원 대상 건강검진, 임신한 여성 직원에 대한 근로시간 단축 등을 진행했다. 그리고 올해에는 새로운 제도를 도입한다
    2018.02.06 16:16
  • 넷마블게임즈는 2017년에 전체 매출 중 54%를 해외에서 벌어들였다. 작년에 '리니지2 레볼루션'을 바탕으로 매출 규모가 급상승한 것을 기록하면 해외 매출 역시 크게 는 것이다. 대표작 '리니지2 레볼루션'도 국내를 비롯해 일본, 아시아, 서양에서 고른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국내가 34%, 일본이 32%, 아시아가 13%, 서양이 20%다
    2018.02.06 14:35
  •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한국콘텐츠진흥원 안에 '게임본부'가 신설되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전문성 강화를 비롯한 조직혁신 관련 대내외 요구에 부응하고 4차 산업혁명 등 변화하는 콘텐츠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오는 12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2018.02.06 11:08
  • 게임빌-컴투스는 일본 ‘2018 코코로 어워드(2018 KoCoLo Awards)’에서 기업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오랜 기간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온 양사가 일본 내에서도 게임 한류 문화를 확산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코코로 어워드’는 일본 내 한국 콘텐츠 산업의 발전과 이해 촉진을 위해 매년 우수 활동 기업 및 인물에 시상하고 있는 상이다
    2018.02.05 18:21
  • 선데이토즈가 2017년 4분기 실적을 5일 발표했다. 당기 매출은 17,295, 영업이익은 524다. 전해 동기 대비 크게 부진해진 성과다. 선데이토즈 4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전기실적 대비 27.3% 하락, 영업이익은 87.8% 하락했다. 당기순이익도 41.0% 하락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이 2.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84.1%, 27.3% 하락했다
    2018.02.05 11:54
  • 한국e스포츠협회가 5일부터 올해 '공인 e스포츠 PC클럽'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 '공인 e스포츠 PC클럽'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e스포츠협회가 추진하는 e스포츠 중장기 계획에 따라, e스포츠 문화 활성화 및 기초 경기시설 확보를 위한 사업이다. 지난 해에는 전국에서 '공인 e스포츠 PC클럽' 약 70곳이 선발됐다
    2018.02.05 11:44
  • 컴투스는 작년 한 해 해외 성과를 바탕으로 연 매출이 2년 연속 5,000억 원을 넘기는 기록을 세웠다. 작년 연 매출 중 87%를 해외에서 벌어들인 컴투스는 올해에도 모바일 신작 6종을 출시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그 중심에는 ‘서머너즈 워’ MMORPG와 ‘스카이랜더스’ 신작이 있다
    2018.02.05 11:18
  • 컴투스가 자사가 보유한 현금 6,700억 원을 기반으로 국내 및 글로벌을 대상으로 한 M&A를 검토 중이다. 목표는 회사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IP 혹은 대작 확보다. 컴투스는 2월 5일, 자사의 2017년 컨퍼런스콜을 통해 M&A 추진 계획에 대해 밝혔다. 컴투스 이용국 부사장은 “자사 현금 보유량은 2017년 말 기준 6,700억 원이다"라고 밝혔다
    2018.02.05 10:26
  •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지난 2월 1일 게임 이용자와 사업자를 위한 'GOOD GAMER BIBLE', 'WELL GAME MAKER'를 발간했다. 이번 교재는 총 2종이며, 성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등급분류 제도를 소개하는 기본서와 게임 사업자와 모니터링 요원을 위한 등급분류 사례와 사후관리 매뉴얼을 담은 전문서로 이루어져 있다
    2018.02.02 11:09
  • 네오플은 1일 노정환 넥슨 모바일사업본부장을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신임 대표이사는 2월 중 이사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공식 선임된다. 노정환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2002년 넥슨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2008년 퍼블리싱PM팀장, 2011년 사업전략실장 등을 역임한 사업 전문가다
    2018.02.0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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