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규제 평가위원회는 16일,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자율규제’ 4차 미준수 게임물을 공개했다. 지난 3차 미준수 게임물 공표 이후 룽투 코리아의 모바일게임 ‘열혈강호’가 준수로 전환했다. 여기에 ‘킹오브아발론: 드래곤 전쟁’, ‘유희왕 듀얼링크스’ 2종 게임이 모니터링 기준인 게임트릭스 전국표본PC게임사용량 및 게볼루션 종합순위 100위권 밖으로 탈락했다

▲ 자율규제 4차 미준수 게임물 (자료제공: 자율규제 평가위원회)

▲ 자율규제 4차 미준수 게임물 (자료제공: 자율규제 평가위원회)
자율규제 평가위원회는 16일,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자율규제(이하 자율규제)’ 4차 미준수 게임물을 공개했다.
지난 3차 미준수 게임물 공표 이후 룽투 코리아의 모바일게임 ‘열혈강호’가 준수로 전환했다. 여기에 ‘킹오브아발론: 드래곤 전쟁’, ‘유희왕 듀얼링크스’ 2종 게임이 모니터링 기준인 게임트릭스(온라인) 전국표본PC게임사용량 및 게볼루션(모바일) 종합순위 100위권 밖으로 탈락했다.
아울러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드래곤볼 Z 폭렬격전’, 에픽액션 ‘파이널 판타지 15: 새로운 제국’, 슈퍼셀 ‘클래시 로얄’, 선데이토즈 ‘애니팡3’,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6종 게임은 이번에도 자율규제를 준수하지 않아, 공표횟수 4회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모바일 레전드: Bang Bang’는 종합순위 100위권에 재진입 하였으나 확률을 공개 하지 않아 2회 누적 미준수 게임물로 이름을 올렸다. 또한, X.D. 글로벌 ‘파이널 히어로즈’와 스마일메카 ‘연인 모바일’등 2종 게임이 신규 미준수 게임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2018년 3월 말 기준 자율규제 미준수 게임물은 총 13종이며, 모두 모바일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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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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