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인왕 3는 전작으로부터 5년 만에 출시되는 액션 RPG로, 시리즈 최초의 오픈 필드 도입과 '사무라이' 및 '닌자' 두 가지 배틀 스타일의 실시간 전환 시스템을 특징으로 한다. 이와 함께 전작의 커스터마이징은 물론,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강화해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오픈월드를 탐색할 수도 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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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터치(Digital Touch)는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KOEI TECMO GAMES)가 개발한 다크 전국 액션 RPG 인왕 3(Nioh 3)의 첫 번째 다운로드 콘텐츠(DLC)인 게이안 지옥변을 오는 2026년 8월 19일에 출시한다. 이번 DLC는 PS5(PlayStation 5)와 스팀(Steam) 플랫폼을 통해 제공하며, 발매일 확정과 함께 첫 공개 영상을 공개한다2026.07.28 16:40 -
디지털터치는 2026년 2월 20일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의 다크 전국 액션 RPG 인왕 3(Nioh 3)가 전 세계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 판매량은 패키지 출하량과 다운로드 판매량을 합산한 수치로, 인왕 시리즈 중 가장 빠르게 100만 장을 달성한 기록이다. 더불어 인왕 시리즈 전체의 누적 판매량은 1,000만 장을 넘어섰다2026.02.20 17:30 -
지난 6일 출시된 인왕 3가 5일째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초반 ‘복합적’이던 유저 평가도 ‘매우 긍정적’으로 상승했으나, 최적화 관련 문제는 계속 지적되고 있다. 인왕 3는 시리즈 최초로 ‘오픈 필드’를 도입해 탐험의 재미를 더했다. 유저들은 묵직한 ‘사무라이’와 날렵한 ‘닌자’ 두 가지 태세를 실시간으로 전환하는 새 시스템이 액션 깊이를 한층 더했다는 반응이다2026.02.10 17:12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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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소울라이크와 같은 고난도 액션게임을 좋아하지만, 인왕 시리즈는 유난히 진입 장벽이 높았다. 매콤한 전투 난이도는 문제되지 않았지만, 수많은 스킬과 장비 세팅, 어려운 기력 관리 등 신경 써야 할 점이 너무나 많았다. 때문에 인왕 1편도 초반부를 넘기지 못하고 포기했다. 그러던 중 지난 6일 시리즈 최신작 ‘인왕 3’가 출시됐다. 1편에 대한 기억이 좋지는 않았기에 반신반의했지만,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오랜만에 인왕의 세계에 뛰어들었다2026.02.12 18:06 -
전작으로부터 6년 만의 침묵을 깨고 시리즈 최신작 인왕 3가 2월 6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작품은 시리즈 고유의 하드코어한 액션성은 계승하면서도, 시리즈 최초로 오픈월드 시스템을 도입해 전작들과 차별화를 꾀했다. 플레이어는 일본의 전국시대를 무대로, 요괴들과 사투를 벌이며 역사를 바로잡는 여정을 떠나게 된다. 이에 더해 더욱 방대해진 필드와 깊이 있는 육성 시스템, 그리고 새로 추가된 닌자 액션 등은 기존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만한 요소들로 가득하다. 이에 시공간을 초월하는 장대한 서사와 함께 돌아온 인왕 3의 주요 특징을 미리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2026.01.2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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