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5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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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발 타이틀의 등장, 한글화 타이틀의 증가, 해외 동시 발매 타이틀의 등장, 온라인 서비스 시작 등 다양한 호재가 있었지만 몇몇 유통사의 퇴출, 소프트웨어 가격의 문란, 중고와 복사 소프트웨어의 대두 같은 악재도 생겼던 한 해였다. 전반적으로 돌아보면 시장의 내실을 다졌던 2003년이라 할 수 있겠다.2004.03.19 09:32 -
얼마 전 본 서버에 드디어 30레벨 스킬이 추가된 뒤로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필자가 보기에는 예전에 에시리스와 파이린의 2강 체제에서 그 파워가 많이 분산되어 어느 정도 밸런스가 맞춰진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2004.03.17 17:57 -
세계 최초의 중장비 격투게임, 사나이들의 근성과 의지가 작렬하는 공사현장의 220% 재현이라는 말을 표방하는 ‘건설중기 싸움배틀 빡돌았다 금강!’은 땀 냄새나는 보디빌더들의 근육향연만큼이나 범상치 않은 오오라를 풍기는 작품으로 정평이 나 있는 문제작(?)이다.2004.03.17 09:22 -
곰을 잡는 것에 자신이 붙은 베른하르트는 캇츠와 함께 다시 한 번 붉은 그리즐리 베어 사냥에 나섭니다.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던 숏보우 대신 레인저들에게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는 콤포짓 보우를 사들고 말이죠. 하지만 곰 사냥이 그렇게 호락호락할 일이 없습니다.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2004.03.13 09:48 -
각지에 파견한 <사달메리크>의 사도들이 돌아오는 대로 지원자를 골라 파견하겠습니다. 단 당신들이야 말로 가장 그 사명을 성공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가슴속에 간직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이번에 나온 저의 예지입니다.2004.03.12 11:21 -
사람들은 작은 요새로 만들어진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만다라 마을’이라 부르면서 칼리 유가 이전의 평화로웠던 만다라 고원의 모습으로 돌아갈 것을 꿈꿨지만, 이미 만다라 마을을 제외한 고원의 대부분은 마라의 힘이 지배하는 어둠의 그림자에 가려져 있었다.2004.03.12 10:32 -
2003년 온라인게임 시장은 ‘중흥기’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각 분야에서 많은 발전이 있던 한 해였다고 할 수 있다. MMORPG에 편중되어 있던 게임 편식 증상도 2002년을 계기로 FPS, 스포츠, 육성게임 등 다양한 장르로 분화되는등 많은 발전이 있었다. 또 이해하기 힘든 영상물등급심의의 등급분류로 인해 온라인업체의 게임이 수정된다거나 사업방향을 바꾸는 일도 있었던 한해였다.2004.03.11 16:53 -
이 세상엔 메이저급 타이틀만 있는게 아니다!! 그 수십 수백배에 이르는 괴작게임들이 게이머들의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2004.03.11 11:27 -
이번 주 모드게임 특집의 주인공은 하프라이프 시리즈에 못지않은 사골국물 우려먹기의 대명사 ‘배틀필드 1942’다.2004.03.09 09:32 -
영상물등급심의위원회가 최근 새로운 온라인게임 사전심의안을 내놓고 4월 중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새롭게 바뀌는 심의기준의 골자는 ‘폭력성 완화, 사행성 강화’라는 2가지로 압축된다.2004.03.08 17:46 -
지금까지 ‘마비노기’란 게임을 하면서 마비노기란 단어의 원 뜻이나 기원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 유저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다음 기행을 진행하기 전에 게임에 대한 기본적이지만 필요한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마비노기를 재미있게 즐기려면 놓치지 말고 꼭 알아두자.2004.03.06 09:32 -
팬텀CD는 가상 드라이브 기능은 물론 이미지 생성, 마운트, 레코딩까지 한방에 지원하는 편리한 프로그램이다.2004.03.0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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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라를 등지고 계곡 위에 세워진 아에데스의 성벽은 규모가 크고 거대했기 때문에 멀리서 본다면 그것을 흰 눈으로 뒤덮인 커다란 산이라고 생각될 것이다. 성역은 깎아지를 듯한 절벽과 이어져서 장엄한 자연의 경관을 이룬다. 아에데스를 눈으로 확인한 사람들은 모두 신의 위엄을 느끼게 된다.2004.03.0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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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유통시장은 폐암 말기다”PC 패키지게임을 유통하던 업체들은 대부분 돈이 된다는 온라인게임으로 옮겨갔거나 비디오게임을 유통하며서 경기가 나아지기를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 중이며 아예 게임시장에서 대박의 꿈을 접고 철수한 업체의 수도 부지기수다.2004.03.04 14:22 -
불모지와 다름없었던 국내 비디오 게임계에 선구자 역할을 했던 PS2가 2년 동안 걸어온 길은 어땠을까? 그리고 PS2의 현재는?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은? PS2의 2주년을 돌아보는 이번 기획기사를 통해 한국 비디오 게임계의 과거, 현재, 미래를 조명해본다.2004.03.0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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