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소프트는
금일(4일) `모바일 라테일2`의 스마트폰 버전을 출시했다
액토즈소프트의 인기 캐주얼 액션RPG `라테일`이 국내에서 스마트폰용(iOS/Android)으로
첫 선을 보이며, 한시적 무료 다운로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라테일2` 스마트폰 버전은 국내 시장을 시작으로 향후 1개월 내 미국, 캐나다, 일본 등을 비롯한 글로벌 마켓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일본 서비스는 이미 준비가 완료되어, 소넷 (So-net)의 자회사인, 게임팟(일본 라테일 온라인 퍼블리셔)에서 직접 안드로이드 일본 마켓을 공략할 예정이다.
소넷은 일본에서 이미 `라테일1` 모바일을 서비스 했으며, 위룰(WeRule)과 모바게(Mobage)로 유명한 일본 디엔에이(DeNA)의 큰 투자자로도 한국에 알려져 있다.
`모바일 라테일2`스마트폰 버전은 화려한 액션감과 풍성한 구성으로 스마트폰에 최적화 되어졌으며, 마을 8개, 마을 외 장소 6개, 필드 44개, 던전 31개 등 온라인에서 만났던 마을이 대부분 등장할 정도로 콘텐츠도 방대해졌다. 또한 전직, 보조직업, 네트워크를 통한 유저장터와 우편함 등을 추가해 게임성을 강화하고 편의성을 높였다.
스마트폰 버전은 유저 중심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지원, 다양한 스킬 시스템으로 개성 있는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으며, 매 층 마다 다른 형태의 몬스터를 공략하는 ‘몬스터 타워’ 시스템과 펫 시스템, 자동 채광 시스템 등을 통해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라테일2`는 애플의 앱스토어(AppStore), T스토어(tsotre), olleh마켓, OZ스토어(출시예정)에 출시되며, 출시를 기념하여 한시적 무료 다운로드가 진행된다.
추가로 `라테일1(전사편)`의 스마트폰 버전도 향후 1개월 이내로 한국에서 최초 출시 후, 해외에서 서비스를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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