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을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출조낚시왕`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3D 정통 바다낚시게임 `출조낚시왕`은 28일 가을 전어굽기
페스티벌과 울릉도/독도 신규 맵 오픈을 골자로 하는 가을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대전모드의 보상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싱글모드라고 할 수 있는 기존 자유모드의 단조로움을 탈피, 경쟁과 스릴을 즐길 수 있는 대전모드를 개편해 게임성을 더했다.
대전모드에 참가한 유저는 승패와 상관없이 보물 상자를 획득할 수 있는데, 이 상자에는 기존의 셀 아이템 외에 ‘울릉도/독도 항해도’ 아이템이 랜덤하게 들어있다. 울릉도/독도 해안은 이 아이템을 획득한 유저에게만 공개되는 히든 맵(Hidden Map)의 개념이다.
‘가을 전어굽기 페스티벌’은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이다. 10월 28일부터 11월 17일까지 3주간, 모든 이용자들에게 잡은 물고기의 추가 경험치 50%가 제공되고 전어잡기/굽기 퀘스트를 통해 다양한 보상이 주어진다. 유저는 획득한 가을 전어를 잡아 잘 구운 다음 퀘스트 의뢰소 ‘할배 NPC’에게 가져다주면 게임머니 최대 3만셀 또는 좋은 능력치의 의상, 그리고 울릉도/독도 항해도와 피로회복제 등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유료상품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할로윈을 기념하여 4종의 신규 유료 의상 및 기간한정 아이템인 100원짜리 호박머리 아이템이 새롭게 등장하며, 유저 레벨에 맞는 성장형 아이템 출시를 기념, 기존 캐쉬 아이템 중 일부를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가을전어 이벤트 페이지(http://fh.hangame.com/event/festival.nhn)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지난 7월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출조낚시왕`은 실제 포인트와 어종을 최대한 반영한 것이 특징이며 태안반도, 여수, 목포, 제주도 등 국내 유명 낚시터는 물론, 베트남 하롱베이와 필리핀 도스팔마스 등 해외에서도 소문난 낚시터를 생생하게 구현해 화제를 낳고 있는 1등 낚시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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