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지난 1월 21일 목요일 더 리버사이드 호텔 에메랄드홀에서 VR콘텐츠자문포럼 발대식을 개최했다. VR콘텐츠자문포럼은 전문가를 중심으로 VR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및 과제를 발굴한다. 또한 ▲가상현실 산업 기반 조성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 컨퍼런스 및 전시회 ▲가상현실 콘텐츠 개발사 대상 기술 R&D 및 비즈니스 등을 지원한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지난 1월 21일 목요일 더 리버사이드 호텔 에메랄드홀에서 VR콘텐츠자문포럼 발대식을 개최했다.
VR콘텐츠자문포럼은 전문가를 중심으로 VR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및 과제를 발굴한다. 또한 ▲가상현실 산업 기반 조성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 컨퍼런스 및 전시회 ▲가상현실 콘텐츠 개발사 대상 기술 R&D 및 비즈니스 등을 지원한다.
주요 활동은 ▲가상현실 국제 게임 컨퍼런스 및 어워드 개최 ▲가상현실분야 전문 인력 양성/운영 ▲가상현실 콘텐츠 기획 및 개발 공모전 개최 ▲가상현실 글로벌 네트워크 확보 ▲가상현실 제작지원 및 센터 공동 운영 ▲가상현실 산업 발전을 위한 조사 및 정책 연구 등이다.
VR콘텐츠자문포럼 초대 위원장은 영산대학교 이승훈 교수가 선임됐다. 자문위원으로는 ▲윤용기 바른손이앤에이 대표 ▲최성욱 누믹스미디어웍스 이사 ▲조인숙 한빛소프트 이사 ▲김인숙 유니티코리아 대표이사 ▲박정필 소프트맥스 전무 ▲김영욱 마이크로소프트코리아 부장 ▲최은정 엔비디아코리아 이사 ▲김일혁 오토데스크코리아 이사 등이 자리했다.
VR콘텐츠자문포럼 자문위원장 이승훈 교수는 “올해가 VR의 원년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들이 많지만,VR 개발자나 개발사 입장에서는 정확한 정보나 방향성 등이 없는 현실이다. 그래서 VR 분야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국내외 여러 협단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VR 생태계의 기반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관련해서 여러 사업들을 준비 중이고, 앞으로 자문위원을 포함한 여러VR전문가들과 함께 VR산업의 기반조성 및 경쟁력 확보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했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에서는 2월에 글로벌자문포럼(가칭) 발대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VR콘텐츠자문포럼과 엔터테인먼트 융합포럼이 협력해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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