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드로이드용 음악 서비스 어플 `미시시피`
나우콤(은 웹 저장공간에서 음악파일(mp3)을 저장해 놓고 PC, 노트북, 스마트폰
등 다양한 IT기기에서 음악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클라우드 음악서비스 ‘미시시피’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미시시피 안드로이드 앱은 100GB 대용량 저장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음악서비스로 100GB는 5MB음악파일을 약 2만여곡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이다. 지난 7월 먼저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돼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출시한 미시시피 안드로이드 앱은 스마트폰을 케이블에 연결하여 동기화 하는 불편함 없이 한번의 업로드로 자동 동기화가 지원된다.
또한 윈도우, 맥, 리눅스 등 다양한 OS지원이 가능하고 스마트폰 앱에서 미시시피 플레이리스트를 편집하면 PC플레이어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더불어 가사도 지원돼 음악을 듣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특히, 미시시피 안드로이드 앱 만의 특징은 위젯과 미니플레이어 기능이다. 위젯을 통해 메인 화면에서 바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화면 하단에 미니플레이어가 있어 편리하게 음악감상이 가능하다.
나우콤 박회근 이사는 “클라우드 기반 음악서비스는 현재 구글뮤직이 안드로이드 앱 베타서비스 중이지만, 국내 서비스는 아직 제한적이다”면서, “이번 미시시피 안드로이드 앱 출시로 국내 이용자들이 다양한 IT기기에서 편리하게 음악을 저장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서비스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시시피 앱은 T스토어(www.tstore.co.kr)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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