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툰워즈
거너` 스크린 샷
게임빌은 글로벌 스마트폰 게임 히트작 `카툰워즈 거너(Cartoon Wars: Gunner)`
를 국내 오픈 마켓인 T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게임은 한국 모바일게임 사상 최초로 애플의 해외 앱스토어 전체 유료 게임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카툰워즈` 의 후속작으로, 역시 애플 앱스토어 유료 게임 순위 1위에 오르며 시리즈 중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이미 해외 시장에서 한국 모바일게임의 우수성을 선보이며 인기를 거듭하고 있는 시리즈 브랜드라서 국내 시장에서의 행보 역시 기대되는 상황이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게임빌이 블루지앤씨의 `카툰워즈 거너` IP를 공동으로 소유, 투자한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게임빌은 `카툰워즈` , `카툰워즈 거너` , `카툰워즈 2` 등 글로벌 오픈 마켓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유명 게임 `카툰워즈 시리즈` 와 그 후속작들에 대한 IP 공동 소유 및 퍼블리싱권을 확보해 둔 상태이며, 이는 외부 개발사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협력을 통해 글로벌 모바일게임사 No. 1에 도전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카툰워즈 거너` 는 유닛 배치 전략이 중심이 되는 여타 디펜스 게임과 달리 자신의 캐릭터를 직접 콘트롤하는 액션성이 강한 디펜스 게임이다. 특히 활, 칼, 권총, 사무라이 칼, 무반동 총 등 다양한 무기를 실시간으로 교체해 가며 끝 없이 몰려오는 적들을 빠르게 섬멸하는 스피디한 액션감과 경쾌한 손맛이 압권이다.
블루지앤씨의 최강우 대표는 “게임빌과 함께 국내·외 시장에서 수 많은 모바일게임 팬들에게 최고의 게임과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만큼, 이번 `카툰워즈 거너` 도 해외 시장에 이어 국내 시장에서 큰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게임빌의 송병준 대표는 “국내 스마트폰 2천만 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는 오픈 마켓 환경 하에서 그에 발맞춘 사업 전략이 중요하다. 게임빌은 그 동안 글로벌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쌓아 온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외부 개발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제노니아4` , `에어 펭귄` 등 출시하는 게임마다 잇따라 히트시키고, 최고의 간판 게임인 `2012프로야구` 의 출시도 눈앞에 두고 있는 게임빌이 스마트폰 환경에서 최고의 공세를 펼치고 있어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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