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북미에서 베타 테스트 진행 중인 ‘디아블로3’에 스피드핵이 등장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디아블로3’ 액트 1의 마지막 보스 ‘해골왕’을 사냥하는 과정을 담은 약 6분 간의 플레이 영상은 캐릭터의 이동과 액션, 문이 열리는 속도가 비약적으로...
▲
`디아블로3` 스피드핵 플레이 영상
현재 북미에서 베타 테스트 진행 중인 ‘디아블로3’에 스피드핵(게임의 전체 진행을 빠르게 돌리는 프로그램)이 등장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월 30일, 해외 `디아블로3` 전문 사이트 인게이머에서 `디아블로3`의 스피드핵 플레이 영상이 공개되었다. ‘디아블로3’ 액트 1의 마지막 보스 ‘해골왕(스켈레톤 킹)’을 사냥하는 과정을 담은 약 6분 간의 플레이 영상은 캐릭터의 이동과 액션, 문이 열리는 속도가 비약적으로 상승한 모습을 보여준다. 많은 관계자 및 팬들은 플레이 영상 자체를 조작한 흔적을 찾아보기 어려우므로 ‘디아블로3’의 스피드핵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에 의견을 모으고 있다.
‘디아블로3’와 비슷한 사례를 2010년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 ‘스타2’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당시에도 맵핵(맵 전체의 시야를 밝히는 것), 미네랄핵(불공정한 방식으로 자원 우위를 점하도록 돕는 프로그램) 등이 공개되어 크게 몸살을 앓은 바 있다. 블리자드는 원칙적으로 게임 안에 장치된 치트 프로그램을 제외한 모든 핵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블리자드는 `디아블로3` 스피드핵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