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0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되었던 ‘기어즈 오브 워 3` 가 판매 개시 일주일 만에 300만장 이상 판매되었다고 밝혔다.
`기어즈 오브 워 3` 는 발매 첫 주 만에 2011년 발매된 다른 모든 게임의 기록을 깨고 판매차트 1위의 자리에 올랐다. 이로써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는 총 십억 달러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Xbox360 사상 최초의 타이틀로 자리매김하여, 콘솔시장의 성장 모멘텀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Xbox360전용 첫 번째 블록버스터 타이틀인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는 꾸준히 유저들의 사랑을 받아왔고, 콘솔이라는 새로운 게임플랫폼이 자리잡는데 공헌하였다. 특히,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기어즈 오브 워 3` 에는 비스트 모드, 호드 모드 등 다양한 플레이 모드가 추가되어 300만 명이 넘는 유저들이 게임플레이를 위해 Xbox LIVE를 이용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인터액티브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사업부의 송진호 이사는 “기어스 오브 워 3의 놀라운 판매기록은 기어스 시리즈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도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만한 수준 높은 게임을 제공할 것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기어스 오브 워 3` 는 지난 20일 전세계 동시 발매되어 현재 국내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일반판 가격은 57,000원, 한정판 가격은 69,000원이다. 게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http://gearsofwar.xbox.com/ko-KR/brotherstotheend)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어즈
오브 워 3` 스크린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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