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자사의 인기 무협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웹게임 `열혈강호W`의 BI를 7일(목) 공개했다. `열혈강호W`는 열혈강호 온라인의 웹게임을 뜻하며 기존의 원작 만화와 온라인게임과 또 다른 무협의 세계를 구현해, 이 시대를 대표하는 무협 웹게임을 표방하고 있...

엠게임은 자사의 인기 무협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웹게임 `열혈강호W`의
BI를 7일(목) 공개했다.
`열혈강호W`는 열혈강호 온라인의 웹게임을 뜻하며 기존의 원작 만화와 온라인게임과 또 다른 무협의 세계를 구현해, 이 시대를 대표하는 무협 웹게임을 표방하고 있다.
지난주 엠게임은 포털 사이트 내 열혈강호의 히스토리가 담겨있는 `열혈강호W`의 티저 사이트를 열었다. 열혈강호는 1994년 연재 만화를 시작으로 누적 판매량 6,600만부에 이르는 한국 만화계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05년에는 온라인게임으로 탄생되어 전세계 1억 명이 즐기는데 이어 2011년 여름, 열혈강호 웹게임 `열혈강호W`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열혈강호W`는 현재 중국의 개발사 뚱팡싼요(?方三友)를 통해 개발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으며, 7월 중에는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한국 유저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열혈강호W`는 무협 특유의 ‘정파와 사파의 세력전’을 중심으로 귀여운 캐릭터, 화사한 분위기의 게임 배경, 스토리가 있는 퀘스트 등을 담아 새로운 열혈강호의 세계가 탄생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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