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는 상정과학 어드벤쳐게임 ‘슈타인즈 게이트: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염가판을 오는 17일 한국어화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지원기기는 PS비타다.‘슈타인즈 게이트’는 동명 소설과 애니메이션으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시리즈로, ‘선형구속의 페노그램’으로 벌써 세 번째 한국어화 정식 발매되는 것이다

▲ 한국어화 정식 발매되는 3번째 '슈타게'인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 한국어화 정식 발매되는 3번째 '슈타게'인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는 상정과학 어드벤쳐게임 ‘슈타인즈 게이트: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염가판을 오는 17일(목) 한국어화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지원기기는 PS비타다.
‘슈타인즈 게이트’는 동명 소설과 애니메이션으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시리즈로, ‘선형구속의 페노그램’으로 벌써 세 번째 한국어화 정식 발매되는 것이다.
이번 작에서는 ‘중2병’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대학생 ‘오카베 린타로’가 아키하바라에서 만든 서클 미래 가젯 연구소와 천재 뇌 과학자인 ‘마키세 크리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 와중에 11개의 시간 여행 이론, 나비효과, 평행세계 등 과학 이론과 관련된 아이템들, 디테일한 설정과 세계관이 등장하며 흥미를 더한다.
아울러 주인공 ‘오카베 린타로’가 아닌 ‘마키세 크리스’, ‘시이나 마유리’, ‘페어리스 냥냥’ 등 주변 인물의 시점으로 사건이 전개되어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관계의 이면과 미묘한 감정선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다.
‘슈타인즈 게이트: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한국어화 염가판은 PS비타로 출시되며, 소비자가격은 2만9,800원이다. 오는 16일까지 온, 오프라인 상점에서 예약판매가 이루어지며, 게임 구매 시 이제껏 정식 발매된 ‘슈타인즈 게이트’를 한번에 수납할 수 있는 케이스와 라보맨 핀 뱃지까지 받을 수 있다.
‘슈타인즈 게이트: 선형구속의 페노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피아 공식블로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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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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