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에 형성됐던 로마, 아즈텍 양강 구도가 하루 만에 무너졌다. 중국보단 아즈텍이 본인들의 위협 문명이라 판단한 로마는 바다를 건너 동북대륙의 아즈텍 본진으로 공격을 시도했다. 그리고 일부 점령지를 빼앗고, 아즈텍을 압박했다. 또한, 중국은 아즈텍이 로마의 공세를 수비하는 사이 본인들이 뺏겼던 땅을 수복했다. 반면, 1일차에 로마에게 철저히 공격을 받았던 이집트는 공방전에 로마를 공격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게다가 로마는 인원수가 많은 만큼 중세시대가 열리자마자 바로 신대륙, 남극, 북극 및 모든 섬을 차지했으며, 계속 영역을 넓혀 이번 세션에선 상대할 적수가 없을 만큼 강대국으로 성장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오늘의 스팀] UE5로 다시 만든 헤일로 1편, 평가 ‘복합적’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