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오픈 마켓을 장악하며 최고의 스마트폰 리듬 게임으로 불리는 ‘터치믹스’의 후속작이 공개되어 관심을 모은다.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23일, 자사가 제작 중인 인기 스마트폰 전용 리듬 게임의 후속작 ‘터치믹스2’를 최초 공개했다.
이 게임은 앞서 국내 오픈 마켓인 T스토어의 유료 리듬 게임 부문에서 31주나 연속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스마트폰 리듬 게임 사상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터치믹스’의 후속작이라서 더욱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게임빌은 신작 ‘터치믹스2’로 국내 리듬 게임 시장을 확고히 장악하기 위해 이 게임 특유의 화려한 그래픽과 멀티 사운드 연주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하고 특별한 기능들을 대거 탑재했다.
특히 기존 인기 모드인 ‘서클 믹스’에 새롭게 ‘라인 믹스’를 추가했으며, 국내 리듬 게임 사상 최초로 페이스북과 연동되는 챌린지 모드를 삽입, 지인들과 순위 경쟁을 벌일 수 있도록 구현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김진영 팀장은 “전작을 통해 게임빌이 스마트폰용 리듬 게임 시장에서 성공적인 진출을 뛰어넘어 장기간 국내 오픈 마켓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예상을 뛰어넘는 호응을 얻었다. 한 층 업그레이드된 이번 후속작은 게임빌이 국내 리듬 게임 시장을 확실히 장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터치믹스 시리즈’는 유저가 화면을 터치할 때마다 피아노, 드럼, 기타 등으로 분리된 각각의 파트를 직접 연주할 수 있는 것이 차별화된 특징이며, 특히 스마트폰 특유의 고사양 성능을 활용해 음원 한 곡 당 100여 개의 사운드 파일 조합이 가능하고, 3,000여 개의 박자를 화면 터치만으로 손쉽게 연주할 수 있어 네티즌들로부터 연주 시뮬레이션, 혹은 모바일 미디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다.
신작 ‘터치믹스2’는 빠르면 6월 말, 늦어도 7월 중 국내 오픈 마켓에 출시될 예정이다.
최근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 1,000만 시대에 발맞춰 게임빌은 신작 스마트폰 게임들로 맹공을 퍼붓고 있으며, 현재 스포츠, RPG, 디펜스, 리듬 게임 등 국내 오픈 마켓 대부분의 장르를 선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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