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부터 모든 문명간에 치열한 공방전이 오고 갔다. 중국은 아즈텍과 전면 전쟁을 진행해 서로 비등한 상황을 유지했으며, 서로 땅을 뺏고 빼앗기는 상황이 오고 갔다. 이집트는 로마를 침공해 대부분의 점령지를 빼앗는데 성공했으며, 내친김에 아즈텍과 전쟁중인 중국 땅으로까지 쳐들어가 심각한 타격을 줬다. 이에 중국은 아즈텍과의 전쟁을 멈추고 우선 본인들의 땅을 침공한 이집트를 방어하기 위해 문명 발생지로 되돌아왔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아즈텍은 중국에게 뺏겼던 땅을 손쉽게 되찾게 됐고, 8시 공방전이 시작되자 전쟁을 진행 중인 이집트와 중국을 모두 공격해 많은 점령지를 가져가게 됐다. 또한, 그 동안 이집트의 등살에 밀려 약소국으로 전락했던 로마도 이 전쟁에 합세해 반격을 시도했고, 이집트는 3국과의 전투를 펼치게 돼 초반에 기세 좋게 획득했던 땅을 각 문명에게 되돌려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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