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는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재미를 한층 더해주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4일 실시한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지난해 12월 ‘프로리그 업데이트’를 통하여 ‘프로3부리그 오픈’, ‘명성 타이틀 부여’ 등 새로운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JCE는 최근 2주에 걸친 테스트 서버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실력으로 승부하는 게임 △개선된 플레이 환경 및 사용자 편의에 초점을 맞추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더욱 재미있는 `프리스타일 풋볼`을 위해 `프리스타일 풋볼`의 강점인 ‘매치메이킹 시스템’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이용자가 자신의 레벨과 승률에 상응하는 팀을 쉽게 구성할 수 있게 만들었다. 덕분에 `프리스타일 풋볼`은 처음부터 게임의 목표로 내세운 ‘실력으로 승부하는 축구’에 가깝게 진화하게 되었다. 또한1~30레벨 간의 능력치 격차를 완화시켜, 게임 내 팀워크와 개인의 실력이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했다.
`프리스타일 풋볼`을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기능도 대거 추가 되었다. ‘채팅 차단 기능’을 도입함으로써 이용자는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게임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으며, 키매핑 및 창모드 기능을 통하여 개인의 취향에 맞는 게임환경에서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었다.
`프리스타일 풋볼` 초보자를 위한 ‘초심자 코스’에서는 그 동안 게임에서 선보였던 포지션 별 다양한 플레이 패턴 동영상을 선보인다. 동영상을 보며 패턴 훈련을 집중적으로 한다면 게임에 처음 접속한 어떤 유저라도 쉽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프리스타일 풋볼`은 사용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며 “유저 친화적 방향으로 진화하는 `프리스타일 풋볼`의 재미에 꾸준한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프리스타일 풋볼` 업데이트의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fsf.joycity.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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