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모바일 축구 게임 ‘2011슈퍼사커’가 출시 전부터 코믹한 광고로 바람몰이를 하고 있다.
게임빌은 자사의 흥행 시리즈인 ‘2011슈퍼사커’의 출시에 앞서 선보인 홍스구락부 광고가 네티즌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2011슈퍼사커’ 홍스구락부 광고는 유명 플래시 작가인 조문홍 씨가 그려낸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특유의 코믹한 대사와 연출로 이를 접한 네티즌들이 폭소를 자아내며 호평하고 있다.
이 광고는 현재 게임빌 홈페이지는 물론, 모바일게임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 주요 검색 포털 동영상 사이트 등에 올려지면서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더불어 내달 6일까지 진행될 공동 구매 이벤트에는 벌써 3천 2백여 명의 참여자가 쇄도 중이다. ‘게임빌 슈퍼사커 시리즈’는 ‘전국민이 열광하는 나만의 축구’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쉬운 조작법과 빠른 전개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게임이다. 특히 자신의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는 ‘나만의 리그’는 최고의 흥행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김용민 대리는 “이번 프로모션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2011슈퍼사커’의 게임성을 홍스구락부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통해 유저들에게 쉽고, 친근하고, 재미있게 전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흥미로운 광고로 인해 사전부터 얻은 기대감이 출시 후에도 큰 인기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한 편, 모바일 축구 게임 사상 이례적인 흥행을 기록 중인 ‘게임빌 슈퍼사커 시리즈’의 최신작 ‘2011슈퍼사커’는 오늘 17일부터 이동통신 3사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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