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3일 열린 '블랙스쿼드' 방송대회 'BSN 리그 시즌 2'가 디펜딩 챔피언 루나틱하이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 날 현장에는 관중 350여 명이 방문했다. 신예 NID를 상대로 맞이한 루니틱하이는 세트 스코어 3:0으로 우승을 확정지으며 '디펜딩 챔피언'다운 강력함을 과시했다

▲ BSN 리그 시즌 2에서 우승을 거머쥔 루나틱하이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 BSN 리그 시즌 2에서 우승을 거머쥔 루나틱하이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3일 열린 '블랙스쿼드' 방송대회 'BSN 리그 시즌 2'가 디펜딩 챔피언 루나틱하이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 날 현장에는 관중 350여 명이 방문했다.
신예 NID를 상대로 맞이한 루니틱하이는 세트 스코어 3:0으로 우승을 확정지으며 '디펜딩 챔피언'다운 강력함을 과시했다. 2연속 우승에 성공한 루나틱하이는 상금 2,000만 원을 손에 거머쥐었다.
결승전에 앞서 유저들이 직접 뽑은 이번 대회 올스타 선수들이 '블랙' 팀과 '스쿼드' 팀으로 나누어 격돌한 이벤트 매치도 열렸다. 이벤트 매치에서는 접전 끝에 '블랙' 팀이 승리했다.
네오위즈게임즈 김현 사업 본부장은 “많은 이용자들의 성원 속에 시즌 2 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다음 시즌 대회도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인 만큼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블랙스쿼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