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아나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전략 SRPG `삼국지략`은 12월 1일부터 고객 감동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이에 따른 유료 아이템 가격 인하와 게임 내 편의성 향상을 도모한다.
삼국지략은 최근 진행한 유저 간담회를 통해 서비스 내용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에 대한 자유로운 의사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고 이를 게임에 직접 반영한다는 서비스 방침을 전달했다.
유저들의 의견 반영에 대한 첫 번째 결과로 ‘고객 감동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이를 통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업데이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우선, 유저 의견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 유료 아이템의 가격 인하를 실시하며 캐릭터 강화에 집중된 10여 가지의 유료 물품의 가격을 평균 30% 인하했다. 또한 상점 판매 물품을 게임 내 NPC를 통해 판매하고 금전으로 구매할 수 있게 해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밖에 각성 부담 해소 물품의 추가적인 업데이트도 이루어졌다.
이번 ‘고객 감동 프로젝트’는 향후 지속적으로 전개될 예정으로 `삼국지략`을 즐기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업데이트를 이어 나갈 방침이다. 이 밖에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GM과 소통하는 GM 골방 게시판 운영과 최근 설문 조사 게시판 오픈 등 의견 접수를 위한 다양한 창구가 마련되어 있다.
유니아나 마케팅팀 조남현 과장은 "이번 고객 감동 프로젝트는 이용자들의 소중한 의견에 귀 기울이고 이를 반영한 결과를 보여드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며, "앞으로도 삼국지략에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삼국지략` 공식 홈페이지(http://3g.unian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 [포토] 오픈월드 신작 이환, 홍대에 '이상관리국' 열었다
- [피규어메카] ·___· 안녕, 나는 메타몽이야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