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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 `삼국지략`
(사진 제공: 유니아나)
유니아나에서 서비스하는 `삼국지략` 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 에피소드 4: 대한제국은 서비스 오픈 에피소드1을 시작으로, `에피소드2:시공의 균열`, `에피소드3:천하대란` 에 이은 세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다.
삼국지 영걸전 시리즈의 게임성을 그대로 살린 턴제 전투 방식으로 진행되는 `삼국지략` 은 육성과 세력확장, 다양한 전투시스템을 색다르게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국지략` 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의 최고 등급 상한이 기존 199등급에서 230등급으로 상향 조절 되었으며 이와 함께 200등급 달성 후 병과 별로 4차 전직이 가능해졌다. 또한 200등급부터 참여가 가능한 무장시련 관문이 추가 되어 사마의, 제갈량, 주유를 상대로 대결을 펼칠 수 있으며 각 부대의 속성 또한 기존 12등급에서 3등급 높아진 15등급으로 상향 조정 되었다.
이 밖에 전쟁 진행 시 삼국지의 유명 역사 장수 NPC의 관점이 되어 전쟁을 즐길 수 있는 ‘인생역전’ 시스템, 특정 조건을 달성하여 칭호를 획득하고 명예점수를 모아 추가 능력치를 획들 할 수 있는 ‘명예시스템’, 전장의 지형과 회합 수 등을 유저가 직접 설정하고 제작할 수 있는 ‘창작전당’ 시스템 등이 추가 되었다.
유니아나 조남현 부장은 “`삼국지략` 이 어느덧 세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삼국지략` 에 보내주시는 꾸준한 사랑과 성원에 양질의 콘텐츠로 보답하겠다.” 고 전했다.
이번 업데이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삼국지략` 공식 홈페이지(http://3g.unian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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