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심게임은 자사의 첫 번째 모바일게임 '디저트를 부탁해 for Kakao'를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디저트를 부탁해'는 플레이어가 파티쉐로 변모, 손님에게 디저트를 만들어주는 타이쿤 장르의 모바일게임이다. 디저트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빙과 고객관리, 인테리어 관리 등 다양한 활동을 겸하면서 자신의 매장을 경영해나가야 한다. 게임 내에는 100여 가지 이상의 다채로운 테마와 난이도, 랭킹 시스템도 준비되어 있다


▲ '디저트를 부탁해'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애심게임)
애심게임은 자사의 첫 번째 모바일게임 '디저트를 부탁해 for Kakao(이하 디저트를 부탁해)'를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했다고 22일(화) 밝혔다.
'디저트를 부탁해'는 플레이어가 파티쉐로 변모, 손님에게 디저트를 만들어주는 타이쿤 장르의 모바일게임이다. 디저트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빙과 고객관리, 인테리어 관리 등 다양한 활동을 겸하면서 자신의 매장을 경영해나가야 한다. 게임 내에는 100여 가지 이상의 다채로운 테마와 난이도, 랭킹 시스템도 준비되어 있다.
애심게임은 '디저트를 부탁해’출시를 기념해 22일(화)부터 29일(화)까지 매일 캔디 5개를 증정하며, 친구초대 런칭 이벤트를 통해 초대한 수에 따라 상위 30명을 선정하여 캔디 50개를 지급한다.
애심게임 관계자는 “애심게임이 유저들에게 첫 번째로 선보일 '디저트를 부탁해'가 오늘부터 여러분을 찾아간다”며, “게임을 통해 파티쉐가 되어 달콤한 디저트의 세계로 빠져드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디저트를 부탁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dessertfk)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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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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